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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자) ▲인적자원실장 주성범 ▲노사협력주간 이영일 ▲비서실장 송창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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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자) ▲심의실장 김주영 ▲시청자센터장 윤수희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인사청문회준비단장 겸직) 김덕원 ▲지역정책실장 박재우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장 김도엽 ▲예산국장 허주기 ▲공영미디어연구소장 하동철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국장 장성주 ▲멀티플랫폼편성국장 김윤환 ▲국제방송국장 목훈 ▲아나운서실장 이재홍 ▲영상제작국장 김순일 ▲ 보도본부 재난미디어센터장 이웅수 ▲통합뉴스룸 주간[취재1] 이근우 ▲통합뉴스룸 주간[취재2] 박재용 ▲통합뉴스룸 주간[방송뉴스] 김성진 ▲통합뉴스룸 주간[디지털뉴스] 이승환 ▲스포츠국장 박종복 ▲보도영상국장 김종우 ▲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장 송웅달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장 최재성 ▲ 제작2본부 예능센터장 한경천 ▲콘텐츠사업국장 김현기 ▲광고국장 최창영 ▲ 기술본부 기술관리국장 최석준 ▲미디어인프라국장 염정동 ▲방송네트워크국장 이춘수 ▲미디어기술연구소장 권태훈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박종인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신상식 ▲제작기술센터 중계기술국장 김제성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도기태 ▲ 경영본부 총무시설국장 김정택 ▲경영관리국장 조재천 ▲수신료국장 백성철 ▲경영정보국장 류성관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장 김주한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김나미 ▲ 편성본부 멀티플랫폼편성국 1TV편성부장 예경옥 ▲멀티플랫폼편성국 2TV편성부장 박창 ▲ 보도본부 보도기획부장 윤상 ▲통합뉴스룸[취재1] 정치부장 최동혁 ▲통합뉴스룸[취재1] 통일·외교부장(보도본부 남북교류협력단장 겸직) 신강문 ▲통합뉴스룸[취재1] 사회부장 최규식 ▲통합뉴스룸[취재2] 경제부장 박정호 ▲통합뉴스룸[취재2] 문화복지부장 심연희 ▲통합뉴스룸[방송뉴스] 뉴스제작1부장 김준호 ▲통합뉴스룸[방송뉴스] 뉴스제작2부장 서태교 ▲통합뉴스룸[방송뉴스] 뉴스제작3부장 최서희 ▲시사제작국 시사제작1부장 박순서 ▲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최성원 ▲ 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손성배 ▲시사교양1국 CP(부장급) 최성민 ▲시사교양1국 CP(부장급) 배용화 ▲시사교양1국 CP(부장급) 박용석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부장급) 윤선원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부장급) 강성민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부장급) 김영동 ▲시사교양1국 CP(팀장급) 유종훈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팀장급) 전순아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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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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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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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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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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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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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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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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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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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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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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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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