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中리스크, 한국파장]④"국내 증시에 이미 반영" vs "관련 산업에 악영향"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21년 9월 헝다그룹 사태 때 코스피 3.8%, 코스닥 4.0% 하락
비구이위안 사태 이후 코스피·코스닥 비슷한 하락세 보여
중국 정부 해법 제시 전까지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듯

중국 부동산 위기가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의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주 들어서는 증시가 반등했지만 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당분간 증시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원·위안화 동조화로 환율에, 중기적으로는 중국의 성장률 둔화로 관련 산업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안화 약세로 원화도 약세, 중국 성장률 둔화 우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4~18일) 코스피는 3.35%, 코스닥은 3.82% 각각 하락했다. 중국 부동산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한 탓이다. 최유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부동산 리스크 부각과 미국 금리 상승 부담이 지난주 증시에 하방 재료로 작용했다"면서 "지난 7일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컨트리가든)이 달러채권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면서 유동성 우려가 불거졌고 다수의 부동산 업체들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위험이 부각되면서 위험선호 심리는 단숨에 사그라들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중국 부동산 리스크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앞서 2021년 헝다(에버그란데)그룹 사태 때처럼 중국 정부가 수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조철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강한 통제력, 은행권의 낮아진 부동산 익스포저와 제한적인 파생상품 관련 연계 등을 고려하면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설화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부채의 대부분을 중국계 금융회사가 보유하고 있어 위험관리에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면서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나 지방정부융자기구(LGFV)의 부채 대부분은 은행 대출이고 채권시장에서도 절반에 달하는 매수자가 상업은행으로, 이들 대부분이 국영기업이기에 부채 상환을 연장해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제금융을 해주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조정 과정을 완만한 속도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흥국의 일반적인 금융위기 전개 과정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는다면 관련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재선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번에도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되기 전 정부가 나서 부채를 조정하고 통제권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사태 악화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면 주가에는 해당 이슈가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2021년 9월 헝다그룹 사태 당시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8%, 4.0% 하락한 바 있는데 이번 비구이위안 사태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은 비슷한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발 경기 하강 압력이 국내 증시에 심리적인 부담 요인이긴 하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확률이 희박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조정 압력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中리스크, 한국파장]④"국내 증시에 이미 반영" vs "관련 산업에 악영향"
AD

[中리스크, 한국파장]④"국내 증시에 이미 반영" vs "관련 산업에 악영향"

다만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까지는 증시에 변동성을 야기하는 노이즈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 후 이번주 들어 반등에 성공했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유준 연구원은 "해법이 나오기 전까지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코스피와 중국 증시가 연동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중국의 지표 부진은 원화에도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며 외국인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설화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와 부진한 경기 탓에 위안화가 약세를 보여 원화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중기적으로 중국의 저성장 장기화로 무역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경기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아 관련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경제 디플레이션 우려 커져

부동산 리스크는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중국 경기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3% 하락하며 2년5개월만에 마이너스로 전환,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하며 3년5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7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5%와 2.7% 증가하는 데 그치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AD

조철군 연구원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올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최대 1%포인트 낮아질 것"이라며 "정부의 경기 부양 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대내외 불확실성 탓에 올해 GDP 성장률이 정부의 목표치인 5.0%를 하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박수현 KB증권 연구원은 "중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가계자산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가격이 추세적인 반등을 나타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소비시장 개선도 더디게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중국 정부가 최근 한국에도 단체관광을 허용했지만 중국 여행객의 소비 여력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레벨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