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서머' 패키지 선봬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는 여름을 맞아 호텔 대표 장소인 인피니티 풀사이드 바 '더 풀'의 메뉴를 포함한 객실 패키지 '이스케이프 서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는 한강과 맞닿은 서울시 마포구에 자리해, 서울 도심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에서 바라보는 한강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인피니티 풀사이드 바 더 풀의 타코 세트와 레스토랑 부아쟁 조식, 피트니스 및 실내수영장 이용 혜택으로 구성했다.
여의도와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인피니티 풀은 호텔 투숙객 전용 공간으로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도심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이달 풀사이드 바 더 풀을 오픈해 여름철 풀사이드에서 즐기기 좋은 타코, 수제 버거 등 스낵 메뉴와 칵테일, 와인 등 음료 메뉴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대표 메뉴인 타코와 스파클링 와인 2잔이 포함됐다. 패키지엔 밤섬부터 여의도까지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 레스토랑 부아쟁 조식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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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오는 12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호텔 예약실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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