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이것보다 빨리 달린다고?”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타보니

시계아이콘01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일반도로·서킷 각각 시승
공도 주행 인증 받아…도로 위 존재감↑
곡예·서킷주행서는 진짜 매력 느낄 수 있어

“람보르기니보다 빨리 슝” 가수 태양씨가 지난달 발매한 'Down to Earth‘ 앨범에 수록된 ’슝!‘의 가사 일부입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연인에게 가겠다‘라는 뜻을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에 빗대 표현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람보르기니 차량은 ’매우 빠르다‘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씨는 정말 람보르기니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까요?

[타볼레오]“이것보다 빨리 달린다고?”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타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사진제공=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D

이 회사가 자랑하는 엔트리급 스포츠카 우라칸 STO를 일반도로와 서킷에서 각각 시승해봤습니다. 두 군데 모두에서 이만큼 빠르게 갈 수 있는 차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곡예 주행에서도 주행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12일 일반 도로에서 먼저 시승해봤습니다. 시동을 걸 때는 ‘민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차장 내에서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바로 엔진 때문이죠. 자연 흡기 5.2ℓ V형 10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습니다. 10개의 실린더가 ‘열일’하면서 대기 중 공기를 그대로 받아들여 내는 소리가 여타 기존 차들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기어를 내릴 시 ‘푸슉’ 소리가 납니다. 자연흡기 방식은 소리뿐 아니라 차량의 반응속도도 높여줍니다. 특히 가속 페달을 밟을 때 즉각적인 가속은 즐거움을 주는 요소입니다. 신호등 앞에서 대기하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마치 레이스 경기를 시작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STO는 'Super Trofeo Omologata'의 준말입니다. Omologata는 ‘승인하다’라는 뜻이 담긴 이탈리아어입니다. 즉, 일반 도로에서도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시승하는 6시간 동안 시속 100㎞를 넘기지 않은 채 시내 주행을 했을 때, 허리 통증을 느꼈습니다. 전고(도로면에서 차체 가장 높은 부분까지 높이)가 1220㎜로 매우 낮아, 노면 소음부터 진동까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볼레오]“이것보다 빨리 달린다고?”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타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실내 [사진제공=독자]

지난 19일에는 이 차량을 서킷(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타봤습니다. 특히 짐카나(빈 주차장에서 복잡한 코스를 도는 주행)에서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오간 후, 콘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돌아 속도를 내 급정거하는 코스입니다. 출발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밟자 STO는 황소처럼 앞으로 튀어 나갔습니다. 핸들 반응도 민감해 바퀴와 사람이 한 몸이 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첫 구간을 지나 속도를 줄인 후 한 바퀴를 도는 구간에 다다랐습니다. 랩타임을 측정했기 때문에 기록 욕심에 가속 페달을 살짝 밟으며 회전했습니다. 그럼에도 차량이 이른바 ‘털리지’ 않고 중심을 잘 잡으며 부드럽게 지나갔습니다. 이후 가속 구간을 거쳐 브레이크를 밟자마자 바로 멈췄습니다.

[타볼레오]“이것보다 빨리 달린다고?”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타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사진제공=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서킷에선 우루스 S,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번갈아 타봤습니다. 두 차량 모두 서킷에서 빠르게 달리고, 커브 길도 잘 빠져나왔습니다. 다만 STO 만큼 서킷에 최적화되진 않았습니다. STO는 가속 구간에서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잘 달렸습니다. 짐카나 주행과 마찬가지로 제동 성능 또한 훌륭했습니다.


AD




우렁찬 황소의 울음 같은 배기음을 가진 이 차량. 곧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도 전동화 계획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얼마 전 공개한 브랜드 역사상 첫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레부엘토’가 다음 달 한국에서 공개됩니다. 이후 내년부터 우라칸과 우루스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지역 CEO는 “자연 흡기 엔진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면서도 “우리의 헤리티지인 12기통 엔진 등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 중이다. 전동화 시대가 온 만큼 이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타볼레오]“이것보다 빨리 달린다고?”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타보니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사진제공=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