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美CPI 2년내 최소폭 상승…힘 실리는 '금리인상 중단'(종합)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둔화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1년 이상 이어진 기준금리 인상 행보가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한 직후 나온 지표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꾸준히 완화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당장 6월부터 Fed가 금리 인상을 중단할 것이라는 전망에 한층 무게가 실린다. 다만 여전히 Fed의 물가안정 목표를 웃도는 만큼 '갈 길이 멀다'는 지적도 쏟아진다.

美CPI 2년내 최소폭 상승…힘 실리는 '금리인상 중단'(종합)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美 4월 CPI 4.9%↑…10개월 연속 상승세 둔화

1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4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4.9% 올랐다. 이는 2021년 4월 이후 최소폭 상승이자, 월가 전문가 전망치(5.0%)도 밑도는 결과다. 3월 상승폭(5.0%) 보다도 내려 10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다. 고점인 작년 6월 9%대에서 확연히 내려간 수치다. 4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4% 올라 월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보다 5.5%, 전월보다 0.4% 각각 상승했다. 이 또한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앞서 3월에 근원 CPI(전년 대비 5.6%)가 반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부추긴 만큼 이달에도 '끈적한 근원물가'가 재확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잇따랐었다.


세부적으로는 주택임차료를 비롯한 주거 비용이 전년 대비 8.1%, 전월 대비 0.4% 뛰어올라 전체 인플레이션을 견인했다. 휘발유, 중고차 가격도 4.4% 상승했다. 에너지 물가는 휘발유 가격이 3%이상 뛰며 한 달간 0.6% 올랐다. 다만 식료품 가격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노동부는 "지난달 주거비 상승이 전체 근원 CPI 상승분의 60%를 차지했다"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지만 여전히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전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6월 금리동결 전망 85%…다음날 PPI도 주목

이번 CPI는 Fed가 지난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향후 금리 동결을 시사한 직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년여간 10회 연속 인상을 통해 금리를 5.0~5.25%까지 끌어올린 만큼, 누적된 긴축 정책의 여파가 지표로 드러날 시점이 된 탓이다. 여기에 지난 5일 공개된 4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외 강세를 보이면서 이번주 인플레이션 지표까지 예상을 웃돌 경우 Fed의 매파(통화긴축 선호) 색채가 다시 짙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일단 시장에서는 예상을 밑돈 인플레이션 지표에 안도감이 확인된다. CPI 공개 직후 뉴욕채권시장에서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냈고, 뉴욕증시 또한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글로벌전략가는 "오늘 보고서는 Fed의 인플레이션 억제가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를 재확인한 Fed가 당장 6월 FOMC부터 금리 인상을 중단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무게가 더해지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Fed가 6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87%이상 반영하고 있다. 추가 베이비스텝(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에 나설 가능성은 13%선으로 전날 21%선보다 더 낮아졌다.


또한 연내 인하는 없다는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단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물 시장은 이르면 7~9월 인하 전망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연초만해도 강력한 수준을 나타내온 소비지출이 최근 둔화추세라는 점도 이러한 전망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다음날인 11일에는 도매물가 격인 4월 PPI 발표도 예정돼있다. 도매 물가 상승분이 이후 소비자 물가로 전가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PPI 둔화 추세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됐다는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다. 앞서 3월 PPI는 한달새 0.5% 떨어져 약 3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었다. 이번에도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여전히 높은 수준" 경계감도 지속

다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는 점에서 경계감도 잇따른다. 전날 Fed 3인자로 불리는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정책 시차(lag)로 인해 FOMC의 조치가 경제의 균형을 회복하고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말하지 않았다", "데이터 기반으로 결정 내릴 것"이라며 향후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언제든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고 예고했다. 일각에서 Fed가 이르면 6월부터 금리를 동결한다해도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배경이 여기에 있다.


AD

이번주 초 공개된 뉴욕 연은의 설문조사에서도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4.4%)은 전월 대비 0.3%포인트 내려갔지만 여전히 4%대를 나타냈다. Fed의 물가안정 목표치인 2%를 두배이상 웃도는 수준이다. 향후 3년간, 5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각각 2.9%, 2.6%로 전월보다 0.1%포인트씩 상향됐다. 3년 뒤, 5년 뒤에도 Fed가 물가안정 목표치 2%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웰스파고의 사라 하우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특정항목과 서비스에는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티펠 파이낸셜의 린제이 피에자 수석이코노미스트 또한 "Fed가 추가 조치를 취하지 않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