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尹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과학기술 인재 양성"(상보)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과학기술 인재 양성" 지시 후 인재양성전략회의 직접 주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통해 재정 투자 확대키로
정부·기업·지자체 연계해 5대 핵심분야 맞춤형 인재 육성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이기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국가 발전의 동력은 과학기술이고 그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뛰어난 과학기술 인재들을 많이 길러내는 것"이라는 게 윤 대통령의 판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반도체와 우주 등 핵심 분야를 선정, 재정 투입과 입법 제정 등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대학의 학사 자율화 등 규제완화를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주도의 교육으로 맞춤형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게 골자다.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후 "앞으로 모든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과학기술 정책에 두고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역점을 두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후속조치다.


윤 대통령은 1일 오전 경북 구미에 위치한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인재양성전략회의는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대통령 주재 형식으로 꾸려진 범부처 민관합동 협업 체계다. '지역을 살리는 인재, 인재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진행한 회의에는 중앙부처, 지방정부를 비롯해 과학기술 등 핵심첨단분야 인재양성과 관련한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尹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과학기술 인재 양성"(상보)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AD

교육부 등은 '첨단분야 인재양성 전략 방안'을 통해 5대 핵심분야(▲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 ▲디지털 ▲E환경·에너지)를 선정하겠다고 윤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첨단분야 인재 수급에서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한 것으로 여기에 따른 세부 과제 등은 정부, 기업, 지자체 등이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위기에 처한 지방 대학과 지역이 선순환 발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권한을 가지게 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예산 및 권한을 위임·이양하고 지자체 주도의 재정투자 확대안을 추진하는 게 핵심이다. 대학의 학사 자율화 등 규제 혁신을 비롯해 기업 주도 교육·훈련 강화을 통한 평생·직업교육 내실화 정책 등도 연계 추진된다.


여기에는 임기 초부터 과학기술 초격차 달성을 위해 인재 양성을 강조해 온 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돼 있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향후 4차 산업 혁명시대의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분야를 선도할 인재가 필수라는 판단에서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최상위 과학기술 정책 의사결정 기구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만들고 12대 국가전략기술을 도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특히 반도체는 국가 안보자산이자 우리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하는 만큼 윤 대통령이 취임 초반부터 직접 챙기고 있는 분야다. 지난해 6월 열린 국무회의에서 "목숨 걸고 해야 한다"며 전 부처에 반도체 인재양성 방안 마련을 지시했고, 정부는 다음달 2031년까지 반도체 인재 15만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7월 반도체 관련 학과(반도체·전자·신소재·재료·기계공학과 등) 정원을 5700명 늘린 것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반도체 인력 4만5000명을 배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재정 지원 사업을 통해 직업계고와 학·석·박사급 인력 10만5000명을 추가 양성하기로 했다.


교육부의 2023년 업무보고에 따르면 고등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 특성화 대학 사업을 신설해 올해 8곳을 지정하고 재정이 집중 투입된다. 또 대학이 민간의 노하우를 활용해 첨단 분야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첨단 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신설한다. 지역의 반도체 연구·교육·실습을 담당할 수 있는 권역별 반도체 공동 연구소를 지정한다. 고숙련 실무 인재도 조기 양성하기 위해 고교 단계의 직업교육 역시 강화한다.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반도체·디지털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 학과 개편을 지원하고 상반기 중 ‘마이스터고 2.0’을 추진해 고숙련 실무 인재를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의 첨단인재 육성 정책은 반도체의 집약체인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이후의 미래라고 불리는 양자기술 분야로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지난 순방에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석차 스위스를 방문해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에서 양자 석학을 만나 기술확보와 인재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내로 복귀해서는 곧장 젊은 과학자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격려하기도 했다.


AD

대통령실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 등 3중고에 처한 국내 상황에서 과학기술 인재양성 확보는 대한민국의 역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재양성정책의 부처 간 역할을 분담하고 조정해 관련 정책들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가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