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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입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파격적 임대 혜택 제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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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사기, 깡통전세 등 보증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 임대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최근 파격적으로 임대조건을 변경하고 추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임차인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약 후 4년간 임대료를 동결하고, 최대 9개월까지 임대료를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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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후 4년간 임대료 동결 및 최대 9개월 임대료 지원까지…파격적인 임대 혜택 제공
- 주택 소유 무관 즉시 입주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즉시 입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파격적 임대 혜택 제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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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사기, 깡통전세 등 보증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 임대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에 따르면 '집중관리 다주택 채무자'의 보증사고 액수는 지난해 4천382억원으로 전년보다 827억원(2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 임대인의 보증사고액은 2018년 30억원이었으나 2019년 504억원, 2020년 1천871억원, 2021년 3천555억원으로 4년 만에 146배 증가했다. 이처럼 전세보증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하는 임차인들이 증가하면서 전세 보증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높아진 대출금리와 전세사기 우려때문에 전세 계약을 망설이는 세입자들이 대거 반전세나 월세 계약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 가입이 도입됐지만 보증금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만큼보다 안전한 주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출을 내서 무리하게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기보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일대에 즉시 입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재조명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최근 파격적으로 임대조건을 변경하고 추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임차인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약 후 4년간 임대료를 동결하고, 최대 9개월까지 임대료를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임대 계약 후 최초 입주하는 임차인에게 6개월간 임대료를 지원하고, 2년 후 계약 갱신을 할 경우 3개월을 추가로 지원하는 혜택을 통해 최대 9개월까지 임대료를 지원한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48층 12개동 총 2,562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며, 전용면적 21㎡~84㎡ 2,005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지어졌다.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특급/급행열차)이 도보로 약 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며, 급행 이용 시 서울 용산역까지 4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구로·종로·서울역 등지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인천대로, 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차량으로 인천 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가까운 부평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의 정차가 예정돼 있으며, 목표대로 2030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인천에서 서울까지 현재 1시간 이상 걸리는 교통시간을 20분대로 단축시킬 수 있다. 부평역에서 연안부두까지 19km를 잇는 부평연안부두선(트램) 사업도 연내 예비타당성조사가 추진되고 있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바로 앞에 송림초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으며, 이 외에도 동산중, 동산고, 안일여고 등 다양한 중·고교가 반경 1km 이내에 있다. 송현근린공원, 화도진공원, 자유공원, 배다리공원(예정) 등을 걸어서 갈 수 있고 수봉산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일부 가구의 경우 확 트인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는 송현시장, 중앙시장,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이 인근에 있고, 홈플러스,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는 차량으로 10분 이내면 이용할 수 있다. 동인천길병원, 인하대부속병원, 인천백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임차인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임대조건을 변경하게 되었다.”며, “임차인은 4년간 임대료 상승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고, 4년간 최대 9개월까지 무상 임대혜택까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고 전했다. 여기에 “무주택자 중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조건에 해당된다면 2%대 수준의 유리한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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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는 현재 입주 중으로 계약 즉시 빠르게 입주가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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