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반도체 역사]③'반도체 선구자' 강기동 박사가 이건희 회장에게 보낸 편지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06년 7월, 2011년 3월 등 여러 차례 편지 보내
"한국반도체는 지워지고 다른 사람이 한 것으로 기록"

[반도체 역사]③'반도체 선구자' 강기동 박사가 이건희 회장에게 보낸 편지
AD


[아시아경제 소종섭 트렌드&위켄드 매니징에디터] 대한민국 반도체의 역사는 1974년 1월 26일, 경기도 부천에 한국반도체주식회사(이하 한국반도체)가 설립되면서부터 시작된다. 대한민국 1호 반도체회사인 이 회사를 창립한 이가 강기동 박사다.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은 자서전 <삼성전자 신화와 그 비결>(고려원.1996)에서 “반도체의 미개지(未開地)에 최초의 본격적인 반도체공장을 설립한 것이 강기동 박사의 한국반도체였다”고 기록했다.


한국반도체는 이후 삼성으로 넘어가 삼성반도체가 됐고 오늘날 삼성전자로 이어진다. 그래서 강 박사는 ‘한국 반도체의 선구자’ ‘반도체의 씨를 뿌린 사람’이라고 불린다. 그는 “1974년 당시 지분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양산해야 하고, 수출한다는 조건으로 삼성 측이 반도체의 지분 10%를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지분 10%’를 입증할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이와 관련한 핵심 인물인 이병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강 박사가 이런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기 10여 년 전에 이미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게 최소 두 차례 편지를 보냈다는 점이 주목되지만 진위를 밝히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아시아경제는 한국 반도체의 역사를 기록하는 차원에서 강 박사가 보낸 편지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도한다.


[반도체 역사]③'반도체 선구자' 강기동 박사가 이건희 회장에게 보낸 편지


[2006년 7월 2일]

~ 회장님께서는 1974년 저의 회사를 인수하실 때 한국반도체사의 주식 10%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인수 조건인 양산과 판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1976년 저는 회사를 떠나면서 저의 지분을 요구했습니다. 그때 이병철 회장님께서 ‘돈을 벌게 되면’이라는 조건으로 저의 요구를 받아 주셨습니다. 그 후 계속 강진구 사장님께 독촉했습니다. “그까짓 10% 대삼성이 떼어먹겠습니까?” 하시면서 지금 엄청난 돈이 들어가고 있어 돈 달라는 말을 꺼낼 수도 없으니 좀 더 기다려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저는 삼성과 강진구 사장님이 계시는 한 이 약속은 꼭 지켜지리라 믿어왔습니다.


저의 C-MOS 양산 기술은 오늘날 삼성반도체의 뿌리가 되어 건재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선구자로서 돈으로 살 수 없는 첨단기술을 미국과 동시에 삼성에 정착시켰습니다. 삼성은 그 후 이 기술을 토대로 생산 능력 확장에 전력을 투입하였던 것입니다. ~


[반도체 역사]③'반도체 선구자' 강기동 박사가 이건희 회장에게 보낸 편지


[2011년 3월 30일]

~오늘날 삼성을 세계 제일의 전자회사로 키우신 회장님의 역량을 옛 삼성의 일원으로서 진심으로 존경해 마지않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반도체 양산 기술의 정착과 제품의 전량 수출이 이루어지면 인수하신 회사의 10% 지분을 저에게 주시는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제가 떠나던 1976년에는 수출 실적이 418만 4989달러였습니다. 당시 자본금의 4배가 넘는 액수입니다. 이 사실은 삼성반도체통신 10년사에도 기록돼 있습니다.


제가 만든 손목시계는 청와대에도 공급되어 외국 귀빈 선물용으로 쓰였고 상공부에서는 전자시계 사업을 스위스 수준으로 육성하는 안이 마련돼 조사단이 해외로 파견되는 등 저의 위상이 하루아침에 올라갔습니다. 삼성은 큰돈을 주고도 살 수 없었던 C-MOS 기술을 무상으로 얻은 것입니다. 저는 삼성에서 월급을 포함한 금전적인 보상은 한 푼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제 월급은 미국에 제가 먼저 세운 ICII사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후 한국반도체주식회사의 역사는 지워지고 제가 한 일들은 모두 삭제되거나 다른 사람이 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모든 것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시어 지워버린 한국반도체주식회사 역사를 되살리시고 한국반도체산업 개척사에 새로운 전설 한 장을 추가해 주십시오. 회사 이름이 바뀌었다고 해서 역사가 지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


[반도체 역사]③'반도체 선구자' 강기동 박사가 이건희 회장에게 보낸 편지

(<삼성전자 30년사>는 삼성의 한국반도체 인수와 관련해 이렇게 기록했다. '한국반도체는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구축하면서 과다한 투자 때문에 경영이 극도로 악화됐다. 제품 생산이 계획보다 늦어져 심각한 자금난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공장 준공과 함께 제품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계속적인 투자가 요구됨으로써 자금압박이 가중됐다.


AD

이건희 회장은 반도체 사업의 장래성을 내다보고 1974년 개인자금(50만 달러)으로 한국반도체의 한국측 투자 지분을 50% 인수했다. 당시 삼성전기나 삼성전관 등이 고전하고 있을 때라 그룹 차원에서 또다시 전자사업에 투자할 여력도 없었고 명분도 없었다. 게다가 비서실에서는 한국반도체가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룹 차원에서 한국반도체 인수가 쉽지 않음을 안 이회장이 적극 추진해 한국반도체를 인수한 것이다. 1977년 12월 30일 미국 ICII사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반도체의 나머지 지분도 인수했다. 1978년 3월 2일 사명을 삼성반도체로 변경했다.')









소종섭 트렌드&위켄드 매니징에디터 kumk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