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책 리뷰 스타트업이 ‘800억원 간편식 플랫폼’이 된 이유는?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스타트人]임승진 윙잇 대표 인터뷰
100만건 데이터 분석…'충족되지 않은 수요' 파악
‘소스 닭가슴살’ 등 약 2500종 이상 스테디셀러 상품 개발
B2B도 공략…소상공인 사업자몰 등 고객사 300여곳 돌파
내달 윙잇 간편식으로 메뉴 구성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책 리뷰 스타트업이 ‘800억원 간편식 플랫폼’이 된 이유는? 임승진 윙잇 대표. [사진제공 = 윙잇]
AD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책 리뷰 기반 커뮤니티 스타트업 아그레아블을 창업한 경험이 간편식 플랫폼 ‘윙잇’ 성장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모임 활동을 철저히 데이터화하고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회원 수를 1만명까지 늘릴 수 있었습니다. 윙잇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파악해 이에 맞는 간편식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합니다."


100만 데이터 분석·제조사 인터뷰 등 통해 소비자 니즈 발굴

임승진 윙잇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윙잇은 아그레아블에서 스핀오프해 나온 간편식 전문 플랫폼으로, 100만건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RTH(가열하면 먹을 수 있는 즉석식품), HMR(가정간편식) 등을 출시해 기존 사업자와 차별화했다. 2015년 창업 이후 현재 윙잇의 회원 수는 130만명, 플랫폼 누적 거래액은 800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과 KDB산업은행 등으로부터 현재까지 202억원의 투자액을 유치했다. 기존 사업자가 직관과 우연에 의존해 판매할 제품을 선택했다면, 윙잇은 100만 건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고 퀄리티 높은 제품을 출시해 차별화했다. 현재까지 ‘땅콩 버터구이 오징어’, ‘소스 닭가슴살’ 등 약 2500종 이상의 스테디셀러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책 리뷰 스타트업이 ‘800억원 간편식 플랫폼’이 된 이유는? 간편식 전문 플랫폼 윙잇. [사진제공 = 윙잇]

윙잇의 차별화 포인트인 소비자의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파악하는 것은 까다로운 작업이다. 임 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정량분석과 인터뷰 등을 통한 정성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촘촘한 레벨까지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윙잇의 대표적 간편식인 ‘소스 닭가슴살’을 예로 들 수 있다. 우선 100만건 이상의 리뷰와 12만개의 설문조사, 네이버랩, 연관 검색어, 해시태그 수 등 누적 데이터등을 형태소 분석, 명사 추출을 해 ‘닭가슴살’ ‘양념치킨’ ‘숯불갈비’ ‘푸팟퐁커리’ 등의 키워드를 뽑는다. 이후 고객 인터뷰, 제조사 인터뷰 등을 통해 소비자가 선호했던 맛을 추출해 5가지 라인업을 갖춘 소스 닭가슴살을 발굴해 개발하는 식이다.


임 대표는 "한 제품을 출시하기까지 정량·정성 분석과 상품 기획 가설 및 검증 등 약 46단계의 세분화된 프로세스를 거친다"며 "실험적인 제품은 우선 사입을 하고 이후 매출 등 반응이 좋으면 직접 자체브랜드(PB)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신제품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책 리뷰 스타트업이 ‘800억원 간편식 플랫폼’이 된 이유는? 윙잇 플랫폼 내 커뮤니티 탭의 스토리. [사진제공 = 윙잇]

여타 다른 e커머스와 달리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강화하는 전략도 펼치고 있다. 100만건 이상의 리뷰와 함께 고객이 남긴 고민, 질문 등 스토리를 공유함으로써 재방문과 체류시간을 극대화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임 대표는 "올 하반기부터 윙잇 앱 내 커뮤니티 탭을 별도로 추출해 운영하고 있다"며 "리뷰, 스토리 등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소비자의 친밀도를 높여 할인 및 별도의 마케팅 비용을 늘리지 않아도 유저 폭이 자연히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B2B로 사업 확대…“윙잇 간편식만으로 운영 가능한 로컬 식당 나올 것”

윙잇은 기존 B2C(기업·소비자 거래) 모델에 국한되지 않고 사업자몰 등 B2B(기업 간 거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식당과 밀키트 전문점에 윙잇의 간편식을 납품하며 현재 SMB(소상공인) 사업자몰 고객사 300여곳을 돌파했다. 롯데마트, 오늘의집, 올리브영 등 국내 판매 채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임 대표는 “간편식 물류비용이 배송 건당 발생하는 만큼 한꺼번에 많은 제품을 판매하는 B2B 매장일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라며 “배송 비용을 절감한 만큼 B2B 고객사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내년까지 B2B 부문을 전체 매출의 2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등을 필두로 향후 일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AD

윙잇의 다음 목표는 자사 간편식만으로 로컬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다. 임 대표는 "다음 달 강남역에 메뉴의 80% 이상을 윙잇의 간편식으로 구성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라며 "간편식도 음식점에서 조리한 메뉴만큼 맛과 퀄리티가 좋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앞으로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