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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 ‘될 곳’만 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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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수산 화성파크드림’, ‘두류역 자이’ 흥행 단지 등장… 입지·브랜드 요소에 실수요 몰려
- 입지부터 미래가치, 브랜드까지 고루 갖춘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주목

대구 부동산 시장… ‘될 곳’만 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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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금리, 물가 상승 등으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 부동산 시장에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9월,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대구 모든 지역이 규제 해제됐다. 이러한 결과에 많은 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지방 광역시 위주로 많은 규제가 쏟아졌던 것만큼 분위기가 전환될 것을 점쳤다. 하지만 예상과 달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1월~10월)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는 30여개였지만 그렇다 할 청약 성과를 내지 못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분양한 10개 단지 모두 미분양됐으며 하반기까지 1대 1 이상의 청약 성적을 보기가 쉽지 않았다.


줄곧 이어진 냉기 속에서 훈기를 보인 단지가 속속 등장했다. 지난 8월 북구 읍내동에서 분양한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2일간 청약 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1,510건이 접수돼 최고 4.67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됐다. 또한 10월 서구 내당동에서 GS건설이 선보인 ‘두류역자이’는 1순위 최고 경쟁률이 11.2대 1을 기록, 올해 대구 지역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단지들은 민간특례 공원사업, 1군 브랜드 등 우수한 입지와 상품 요소에 실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대구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두류역자이’의 청약 결과가 보여 주듯, 될 곳은 된다라는 것을 보여줬다”며 “동시에 대구 부동산 시장에 아직 실수요가 살아있음을 말해 주고 있으며 현재 두 단지 모두, 완판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대구 부동산 시장에 실수요 불씨가 살아 있음이 증명된 가운데, 신흥 주거타운으로 점쳐진 곳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이 신규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36층(세대 기준 최고 35층), 아파트 4개 동, 전용면적 84~124㎡ 481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4㎡ 62실 등 총 5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MBC·동부소방서·법원·검찰청 후적지 개발, 동대구벤처벨리 활성화, 엑스코선 개통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동대구역과 수성구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의 우수한 교육환경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먼저, 사업지 인근의 MBC 이전으로 다양한 문화 및 상업시설이 조성되어 기존의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한층 더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대구 7대 비전’에 ‘동대구벤처밸리’ 활성화가 계획돼 있다. ‘동대구벤처밸리’는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범어네거리까지 동대구로 2㎞ 구간의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로 동부소방서와 법원 및 검찰청 이전 후적지 개발과 함께 향후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전 후적지는 건강한 창업 생태계 형성을 위한 거점으로 조성해 향후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눈여겨볼만하다. 단지는 신천초, 청구중·고, 대구중앙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경신고, 대륜고, 경북고, 대구여고 등의 명문 수성 학군에 진학이 가능하고 수성구의 학원가 또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정주 여건도 탁월하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범어역의 중심에 자리 잡아 동대구역 생활권과 수성구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2호선 범어역, KTX·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또 주변에 있는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함은 물론 동대구IC, 수성IC 로의 이동이 용이해 광역 교통망 또한 우수하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MBC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이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에 이마트 만촌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메가박스 등이 있어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하다. 대구지방법원 및 관공서 등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에 용이하며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등 녹지가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 여가생활 누리기에도 좋다.


특히, 탁월한 미래가치와 입지 여건에 더불어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44개월 연속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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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12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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