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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OPCD 소속 청년 기획자들과 만나 지역 음악산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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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오언석 도봉구청장 지역 특화 음악 페스티벌 OPCD WEEK 성과 공유, 내년도 발전방안 논의 ... 금천구, 5일 오후 2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2022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포럼’ 개최

오언석 도봉구청장, OPCD 소속 청년 기획자들과 만나 지역 음악산업 논의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대표 음악 창작시설 ‘이음스튜디오’를 찾아 ‘오픈창동(OPCD)’ 소속 청년 기획자 10여 명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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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달 29일 도봉구 대표 음악 창작시설 ‘이음스튜디오’를 찾아 ‘오픈창동(OPCD)’ 소속 청년 기획자 10여 명과 만났다.


이날 오언석 구청장은 청년 기획자들과 지난 10월 개최한 도봉구 특화 음악 이벤트 ‘OPCD WEEK’의 성과를 공유, 내년도 ‘OPCD WEEK’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격려했다.


‘OPCD WEEK’는 신진 음악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단체 ‘OPCD’ 소속 청년 기획자들이 도봉구만의 이미지 브랜딩을 위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프로그램이다. 신진 청년 아티스트들에게 본인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아티스트 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페스티벌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창동역 1번 출구 광장을 중심으로 다(多)장르의 프로아티스트 12팀, 신진 아티스트 27팀, DJ 18명이 2일간 연속 공연을 펼쳤다. 지역 내 레코드 씬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레코드 페어도 운영됐다.


간담회 종료 후 OPCD 청년 기획자들은 ‘OPCD WEEK’ 공연 수익금 전액 440만1801원을 ‘2022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에 기탁해 의미있는 기부에 동참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년 음악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과 무대가 많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앞으로도 도봉구는 청년 음악인들이 자유롭게 본인의 재능을 펼치고, 도봉이라는 지역이 청년에게 기회가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OPCD 소속 청년 기획자들과 만나 지역 음악산업 논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일 오후 2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2022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포럼’을 개최한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금천구가 회장 도시로 있으며, 전국 책 읽는 도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에 창립된 단체다.


이날 포럼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8개 전국책읽는도시 회원 도시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책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28개 회원 도시는 금천구 유튜브 접속을 통해 참석한다.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이자 ‘원마일클로저’ 저자인 제임스 후퍼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여행’, ‘문학’, ‘인문’이라는 3인 3색의 주제발표 ▲배나영 작가의 ‘북유럽 여행하며 북유럽 신화읽기’ ▲소설가 장강명이 진행하는 ‘책, 이게 뭐라고’ ▲팟캐스트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채사장의 ‘삶의 인문학’이 있을 예정이다.


현장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12월 4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기타예약’을 통해 사전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금천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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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포럼이 급격한 변화의 시대 속에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독서 환경을 조성,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을 이끌어나갈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독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해답을 제시, 새로운 시대를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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