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례없는 司正 연합…'이상 외환송금 은행' 전방위 압박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중앙지검, 신한·우리銀 영업점 압수수색
코인이 은행 거쳐 해외로 10조원 넘게 송금
금감원과 경·검, 세관 당국, 국정원까지 조사
은행들 "현장 직원이 발견하기 어려운 구조"

유례없는 司正 연합…'이상 외환송금 은행' 전방위 압박
AD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이은주 기자] 금융권에서 불거진 '수상한 외환송금' 논란이 사정(司正)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이어 국내외 조사권한을 가진 기관들이 제각기 실체 파악에 뛰어들면서다. 은행들은 예상보다 강도 높은 수사압박에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30일 금융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전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나욱진)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지점에 수사관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현장 조사에는 검찰인력과 함께 세관당국자들도 참석했다. 압수수색을 받은 지점은 최근 금융권에서 불거진 이상 외환송금 거래를 처리했던 영업점이다. 검찰은 지난 21일에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이번 사안은 지난 6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으로부터 ‘거액의 수상한 외환송금 거래가 있다’는 사실이 금융감독원에 접수되며 알려졌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원화로 바뀐 돈이 여러 은행을 거쳐 홍콩과 일본 등으로 빠져나갔다. 송금을 진행한 기업들의 자금 과정이 수상한데다 사실상 유령회사로 보이는 기업도 있어 금감원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외환송금 규모는 72억2000만달러(원화 약 10조1729억원)이다.


검·경부터 국정원까지…"긴밀하게 상황 공유"
유례없는 司正 연합…'이상 외환송금 은행' 전방위 압박

해당 사안은 금감원을 비롯한 금융당국뿐 아니라 경찰과 검찰, 국정원, 관세청, 법무부, 미국 연방수사국(FBI) 등이 연관돼있다. 한 사안에 이 정도로 많은 기관이 연합해 검사와 수사를 동시 진행하는 사례는 드물다. 실체파악이라는 큰 목표 아래 각기 다른 이해관계에 맞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감원에서는 일반은행검사국과 외환감독국이 외환송금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전반적인 외환송금 규모와 국내 자금흐름, 은행이 외환송금 업무와 관련된 내부통제가 제대로 마련돼 있었는지, 내부통제 규정을 은행과 담당직원이 제대로 준수했는지 등을 따져보고 있다. 다만 금감원이 단독으로 자금흐름을 모두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 가상자산을 누가 바꾸고 해외에서 누가 돈을 받았는지는 업무영역 밖이다. 이준수 금감원 부원장도 지난 7월 "금감원은 국내 자금 출처를 보는 것"이라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해서까지 모든 검사를 할 수 없다. 코인 환전 등 거래소 단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검찰 및 세관당국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처럼 각 기관이 개별적인 검사와 수사를 진행하다 요청이 들어오면 자료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해 보이는 자료가 발견되면 사전에 공유해주는 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복현 금감원장도 지난 5일 "이상 외환거래 이슈와 관련해 검찰, 관세청 등 유관기관과 상당히 긴밀하게 상황 공유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검찰에서는 대구지검과 서울중앙지검이 김치 프리미엄 등을 이용한 환치기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수조원대의 돈이 어떻게 형성됐으며 누구에게로 향했는지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외환송금 과정에서 은행 측의 과실이 있었는지, 내부 직원이 불법행위에 연루됐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금감원은 필요하다면 미국 FBI와도 공조하겠다는 입장이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난 6월 미국 출장 당시 FBI를 찾아 가상자산 관련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융권에서는 은행들에서 발생한 이상 외환거래를 미국과 공조수사할 거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복현 원장은 "금감원에 협조를 요청한다면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원도 이례적으로 자체적인 수사에 나섰다. 현재 국정원은 해외정보망을 이용해 돈이 빠져나간 곳의 첩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선 불법자금세탁과 재산해외은닉, 북한 관련설까지 나오고 있다.



은행권 "지점서 모든 이상송금 걸러내기 어려워"
유례없는 司正 연합…'이상 외환송금 은행' 전방위 압박

은행권에서는 당국의 사정이 지나치게 무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불만이 크다. 이 사안을 횡령과 같이 은행권의 내부통제 미비의 문제로 규정하고, 은행들의 책임미비를 지적하는 논리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당국은 외국환거래법 등 관련법에 따라 은행이 외환 송금과 수령 과정에서 서류 검증 등을 통해 관련 업체의 적합성을 살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앞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상 거래가 장기에 걸쳐) 첫 번째가 아니고 두 번째, 세 번째 있었으면 그때쯤에는 은행에 뭔가 빨간불이 들어왔어야 되는 것 아니냐"며 "외환거래 과정에서 외환거래법 의무 규정 등 본질을 훼손하지 않았는지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적어도 갓 신설된 회사가 대규모 송금을 요청할 때 은행들이 업체의 적절성 등을 감지라도 했어야 한다는 의미다. 금감원은 실제 무역 거래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돈을 보내거나, 거래가 갑자기 폭증했거나, 가상자산 거래소에 연루된 자금 등을 이상 외환거래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창구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업체들이 제출한 서류의 적합성을 확인해 거래의 진실성을 걸러내는 것은 불가능한 구조"라고 항변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은행원들이 업체의 적합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수단이나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류를 갖춰오면 이를 승인하는 반복적인 행정 과정이 진행될 뿐"이라고 강조했다. 업체가 송장을 들고 와서 서류를 제출하고 송금을 요청했을 때, 해당 송금 규모가 크거나 낯선 업체라는 이유 등만으로 직원들이 서류의 허위성 등을 파악해 송금을 거부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의미다. 회사의 허위성을 파악할 수 있는 행정적 인프라나 권한 등이 충분하게 존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상송금을 은행이 능동적으로 걸러내기엔 한계가 있다고 본다.


AD

금융당국 안팎에서도 은행을 겨냥한 사정 드라이브가 지나치다는 우려의 시선이 있다. 한 금융당국 관계자는 "해당 외환송금 문제를 가장 먼저 드라이브한 것이 금감원인데, 지나치게 무리해서 일을 키우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의 시선이 안팎에서 있었다"며 "물론 이번에는 외환 송금 규모가 지나치게 크고 가상자산과 관련돼 있어서 문제가 크게 부상한 측면은 있었지만, 전 금융권들이 능동적으로 연관된 문제로 보기 어려운데 은행권의 문제처럼 부상하는 모양새가 다소 이례적이라고 보는 의견도 있다"고 귀띔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