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상인간2.0] 쇼호스트·톱모델도 가상인간이…2030년 680조 시장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팔로워 1만명 넘는 가상인간 인플루언서
2014년 9명→2022년 200명 급등
생방송 뉴스 출연, MC 진행까지

[가상인간2.0] 쇼호스트·톱모델도 가상인간이…2030년 680조 시장
AD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가상인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가상인간 제작비용만 수십억 원에 달하지만 한번 만들어 놓으면 늙지도 지치지도 않는다. 광고 모델로 서면 스캔들 등의 사생활 문제도 없다. 가상인간에 대한 인지도도 예전과 다르다. 유명 연예인 이상의 가상인간도 하나둘씩 나타나며 가상인간은 기업 마케팅 활동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가상 인플루언서 200명…억 소리 나는 광고비

시장조사업체인 이머전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13조원 규모였던 전 세계 가상인간 시장은 오는 2030년 680조원 규모로 50배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가상인간 시장은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 업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이 2019년 80억달러에서 2022년 150억달러로 3년 사이에 2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특히 가상 인플루언서가 이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가상인간 정보 사이트인 버추얼휴먼스에 등록된 가상 인플루언서 수는 총 200명에 달한다. 2014년 9명에서 지난해 188명으로 20배 넘게 늘었으며, 1년 사이에 12명이 추가됐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 수가 1만명 이상을 뜻한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의 가상 인플루언서도 12명에 달한다.


논란 없고, 24시간 일할 수 있는 가상인간

국내외 기업들이 최근 개발에 목을 매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가상인간이다. 초기에는 가상인간이라는 상징성을 좇아 개발에 나섰다면, 이제는 주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초기 투자 비용이 수십억 원에 달하더라도 이제는 그만큼의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기술의 빠른 성장으로 초기 투자 비용마저 최근 빠르게 감소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갤럭시Z 플립4’ 출시와 함께 브라질 시장 공략을 위해 가상 인플루언서 ‘루 두 마갈루’와 협업했다. 루 두 마갈루는 가상 인플루언서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 수인 600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 중 하나다. 업계에서는 팔로워 100만명을 넘어설 경우 통상 2000만원의 광고비를 책정받아, 루 두 마갈루의 광고비는 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루 두 마갈루가 게시물당 거둬들이는 수익은 최소 1만 달러(한화 약 13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가상인간이 라이브 커머스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 8월 22일 톈위디지털테크놀로지의 가상인간 ‘키코'는 지역 농가 지원을 목적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총 누적 19만3000명이 시청해 3256 상자의 복숭아가 판매됐고, 당일 총매출액은 17만 위안(약 3305만원) 규모를 달성했다. 키코는 이날 방송에서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시청자의 이목을 이끌었다.


광고업계 관계자는 "가상인간은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은 기업이 원하는 때 어떤 요구 조건도 수용가능하다는 것"이라며 "가상인간은 각종 스캔들에서도 자유로워 기업이 마케팅을 함에 있어 위험 요소가 없다"고 설명했다.

[가상인간2.0] 쇼호스트·톱모델도 가상인간이…2030년 680조 시장 가상인간 K-pop 아이돌 ‘이터니티'의 제인이 'CMS 2022' 행사에 초청돼 생중계 MC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돌·스트리머·애널리스트…경계 허물어진다

국내에서는 가상인간이 마케팅 영역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펄스나인의 가상인간 K팝 아이돌 그룹 ‘이터니티’의 멤버 제인은 지난달 보이는 라디오, 뉴스 생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생중계 MC로 등장했다. 제인의 생방송 출연은 펄스나인의 ‘딥리얼 Live’로 실현됐다. 딥리얼 Live는 수십만 장의 얼굴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한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가상인간의 얼굴을 실시간 합성하는 기술이다.


제인을 시작으로 가상인간의 생방송 진출은 활발해지고 있다. 카카오 계열사 넵튠의 자회사인 온마인드의 ‘하나리’는 지난달 ‘서울 팝콘’행사에서 국내 가상인간 최초로 라이브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하나리는 향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D

삼성증권은 가상인간 ‘버추얼 애널리스트’를 개발해 이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존 애널리스트를 복제해 만든 가상인간을 투자정보 전달에 활용하는 국내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