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제86차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가 30일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 열렸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홍남표 창원시장과 구인모 거창군수 등 도내 시장·군수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전반기 경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에 박일호 밀양시장, 부회장에는 구인모 군수를 선출했다.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임기는 2년이다.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의 공동현안에 관한 의견교환과 협력방안 모색,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반 협의 및 개선 방향 건의 사항에 관해 협의·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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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회의가 끝난 이후에 관광 코스로 유명한 해발 620m에 설치된 전국 유일 무주탑 Y자형 출렁다리를 체험하며 시·군간 상호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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