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한국은행은 '2022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 결선대회를 오는 12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관리 필요성으로 참가자 외 청중 없이 진행된다.
각 지역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서울 A그룹 '통화로 통하다' 팀 ▲서울 B그룹 'M.V.P' 팀 ▲경기·인천·강원 '내 금리 내 곁에' 팀 ▲대전·세종·충청 '말BOK까지' 팀 ▲광주·전라·제주 '금리(金利)빨' 팀 ▲대구·경북 'MP러닝' 팀 ▲부산·울산·경남 'FNMC' 팀이 참가한다.
이들은 8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에 답하는 방식으로 경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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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진출팀은 총재 명의의 표창(금상 1개팀, 은상 1개팀, 동상 2개팀, 장려상 3개팀)과 포상금을 받는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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