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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황성' 경주비전 2040 개발 수혜 기대감으로 관심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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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강공단 이전 및 시민공원 조성(추진), 형산강 레일전망대(추진) 개발 수혜 기대
- 주거가치 상승 예상되며 선착순 계약에는 연일 관심 이어져

'힐스테이트 황성' 경주비전 2040 개발 수혜 기대감으로 관심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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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황성동 일대 '힐스테이트 황성'이 풍부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경주시가 발표한 경주비전 2040 미래종합발전계획의 최대 수혜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힐스테이트 황성 주변에는 경주시가 지난 3월 발표한 경주비전 2040 미래종합발전계획에 포함된 다양한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먼저 사업지 인근에 자리한 용강공단은 공단 내 기업들의 이주를 진행하고, 그 자리에 다양한 테마공원이 구성되는 시민공원 조성이 추진 중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용강공단 일대는 기업들의 이전이 추진된 후,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자연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연령별 테마 공원시설이 건립될 계획이다.


연령별 테마공원으로는 0세~5세를 위한 잔디광장인 '나정 육아마당'과, 5세~15세를 위한 놀이터, 종합운동장, 수영장(빙상장) 등이 구성되는 '화랑 체육공원', 5세~20세를 위한동물원, 식물원, 공룡전시관 등이 마련되는 '유림 패밀리파크', 60세 이상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는 '골드파크'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인근에 자리한 형산강 일대에서는 수변경관 조성과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는 형산강 레일전망대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형산강 철교 일대에 레일전망대를 건립해 주요 관광시설로 탈바꿈시키고, 이를 경주시민과 외부 관광객이 365일 다녀가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경주시가 미래발전종합계획의 주요 전략과제로 삼은 용강공단 시민공원화, 형산강 레일전망대 등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황성동 일대의 주거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기대가 상당하다"라며 "이에 일대 부동산 시장은 수요자들의 유입이 꾸준하게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처럼 미래가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힐스테이트 황성은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608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분양조건을 갖춘 것이 장점으로, 실제 단지의 분양가는 3억9000만원대부터 시작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는 단지 주변에 자리한 ‘D’아파트의 동일 면적(전용 84㎡) 이 지난 6월 4억98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억원 가량이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단지는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도 한층 낮췄다. 여기에 보금자리론의 기준인 6억 이하 아파트에 해당돼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시중은행의 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에 대출을 진행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부담은 또 한 번 줄어들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뛰어난 정주여건도 자랑한다. 인접한 7번국도를 통해 경주시내는 물론 포항, 울산까지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KTX신경주역, 동해선 서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가 자리하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 반경1km 이내에는 유림초, 계림중, 계림고 등이 있고, 사업지 인근의 홈플러스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경주예술의전당, 황성동행정복지센터, 경주시청, 동국대병원 등 다양한 문화쇼핑시설 및 행정시설, 의료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인근에는 형산강, 황성공원, 경주시민운동장, 소금강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형산강 조망도 가능해 입주민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주택시장을 이끌어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설계·상품으로 주거쾌적성을 높인 것도 시선을 끈다. 우선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는 LDK 구조 등을 통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 알파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 확대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먼저 조경시설로는 수경시설이 포함된 우리꽃언덕과 소나무원 등이 마련돼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 단지 중앙부 메인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사우나(남/여),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상상도서관, 독서실(남/여)이 조성되며 그 외 클럽하우스, 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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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황성의 선착순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단지의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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