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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행정 최일선 현장 찾아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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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김태우 강서구청장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 온 직원 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 찾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50플러스센터-성민복지관 협력 사진전시회 개회식 참석... 박희영 용산구청장, 남부발전과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행정 최일선 현장 찾아 직원 격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가운데)이 20일 행정 최일선 현장인 동주민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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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0일 행정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았다.


이날 김 구청장은 동주민센터 4곳을 방문해 주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주민센터 순방 일정은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여름철 폭우·폭염 대비 등으로 고생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지원 및 양대 선거 추진 등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 복지 서비스 최일선에서 일하는 여러분이 강서구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근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오는 27일까지 20개 동주민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동별 주요 현황 파악과 함께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포토]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행정 최일선 현장 찾아 직원 격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고 해결점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지역내 14개 동을 집중 방문한다.


이 구청장은 각 동장으로부터 지역의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의를 청취한다.


또 민선 8기 역점 사업 및 주민 숙원 사업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 사업 주관 부서장 및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문제점 극복 및 신속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20일 충현동과 천연동을 시작으로 21일 연희동, 22일 북아현동과 홍제1동, 25일 신촌동, 26일 홍제2·3동, 27일 홍은1·2동, 28일 남가좌1·2동, 29일 북가좌1·2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 구청장은 북아현 과선교 착공 예정지, 인왕시장 일대 재개발 사업지, 가재울뉴타운 8구역, 신촌동 복합주민청사 건립지 등 모두 31곳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는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향한 구민 분들의 간절한 바람을 신속히 이루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동 방문을 추진했으며 사업 실행력을 높여 구체적 성과로 서대문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토]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행정 최일선 현장 찾아 직원 격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0일 오후 2시 상계예술마당에서 열린 ’아름다운 외출-우리의 꿈을 담다‘ 사진전시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노원50플러스센터와 성민복지관의 협력사업으로, 노원50플러스센터에서 장애인 권익옹호 양성교육을 받은 ’시민옹호활동가‘가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의 ’꿈‘을 담은 사진 화보를 준비했다.


이날 개회식은 내빈소개, 축사, 기념촬영 및 작품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시회는 7월22일까지 운영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장애인 인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장애인 인식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세밀히 살펴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행정 최일선 현장 찾아 직원 격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와 한국남부발전(주)이 2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주관한 ‘에너지효율혁신 협력비전 선포식’에 구가 참석해 한국남부발전(주)과 ‘스마트 그린 용산’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한 것.


두 기관은 ▲용산구 내 공공건물 에너지 수요 효율화 ▲디지털 수요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실증 사업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보급 및 발전량 예측 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자치구로의 전환에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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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건물 에너지 사용량의 약 10~15%를 절감하는 등 에너지 자립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산업부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지 효율 혁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용산을 탄소중립 실천 선도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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