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휴가 즐기면서 운동도 해야죠" MZ세대가 운동 즐기는 법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프, 테니스, 크로스핏…2030 스포츠 트렌드
운동하는 모습 SNS 올리며 '나'를 표현

"휴가 즐기면서 운동도 해야죠" MZ세대가 운동 즐기는 법
AD



[아시아경제 문화영 인턴기자] "매일 운동하는 낙으로 살아요."


공무원 시험준비생 20대 A씨는 요즘 크로스핏(다양한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운동)을 떠올리면 신이 난다. A씨는 "매일 앉아 있기만 해서 목과 허리가 뻐근한데 크로스핏을 하면 몸이 시원하다"라며 말했다. 운동을 통해 기분전환을 하는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세대)는 A씨 뿐만 아니다.


사회초년생 B씨도 일주일에 두 번은 꼭 테니스장을 찾는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테니스 브이로그'를 본 B씨는 곧장 테니스 학원을 동록했다고 한다. 그는 "'테니스'라는 종목이 신선하기도 했고 한번쯤 배워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20~30세대의 스포츠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골프, 테니스, 크로스핏 등 보편적이지 않지만,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일종의 배움의 즐거움도 주는 일석이조 운동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과거에는 조깅, 헬스가 주를 이뤘지만, 요즘은 2030에게 접근성이 낮았던 스포츠가 뜨고 있다.

"휴가 즐기면서 운동도 해야죠" MZ세대가 운동 즐기는 법 MZ세대가 골프, 테니스, 크로스핏 등을 즐기면서 새로운 스포츠 트렌드를 열고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 MZ세대 스포츠 트렌드 따라 관련 업계 성장도 '껑충'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회 30분 이상, 1주일에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체육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의 비율은 2021년 20대 53.3%, 30대 48.4%였다. 이는 5년 전인 2016년 20대 46.9%, 30대 46.8%보다 증가한 것이다.


바뀌는 스포츠 트렌드에 관련 업계도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SSG 닷컴의 테니스용품 매출은 2021년에 비해 210% 증가했다. 이 중 테니스 라켓의 판매는 무려 8배 가까이 늘었다. 비씨카드에 따르면 2019년 4월 대비 2021년 4월 골프 관련 소비액은 10대~30대가 각각 308%, 124%, 102%씩 증가했다.


"휴가 즐기면서 운동도 해야죠" MZ세대가 운동 즐기는 법 MZ세대는 휴가 계획을 짤 때도 '운동'에 맞추는 '스포츠케이션'의 경향을 보인다.


◆ 이번 휴가 목표는 '득근'입니다


MZ세대에겐 휴가에서조차 운동에 매진하는 '스포츠케이션'이 인기다. 스포츠케이션은 스포츠(sports)와 휴가(vacation)를 합친 신조어로 휴가보다는 스포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운동이 목적이고 휴식은 '덤'인 셈이다. 제주도에서 골프 휴가를 즐기거나 바닷가에서 서핑을 배우는 것이 그 예다. 이렇다 보니 '득근'이라는 말도 나온다. 득근이라는 근육을 얻는 것을 칭하는 말이다.


휴가지, 숙소, 일정, 예산은 즐기려는 스포츠에 따라 결정된다. 해외여행에 제약이 생기고 여럿이 함께하는 활동을 피하게 되면서 이 같은 변화가 나타났다.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인 '프립'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481명 조사 결과, 응답자 481명 중 72.4%가 휴가에 액티비티를 즐기겠다고 답했다.


◆ #오운완 #바디프로필…이게 나의 모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이 활발한 MZ세대가 운동하는 모습을 기록하는 것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오하운(오늘하루운동) #오운완(오늘운동완료) #런데이 #바디프로필 등 매일매일 운동하는 모습을 업로드하며 자신을 표현한다.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골프를 검색하자 18일 오전 기준 각각 88만 개와 685만 개의 게시물이 업로드 되어 있었다. 인증샷을 찍거나 테니스복을 입고 레슨을 받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크로스핏 관련 게시물도 141만 개로 SNS에서 MZ세대의 스포츠가 인기임을 알 수 있다.


러닝크루, 운동 챌린지 등 '운동 스터디'를 운영해 또래와 같이 운동하기도 한다. 러닝크루는 보통 주1회 정기적으로 모여 같이 러닝을 하는 모임이다. 혼자 뛰는 것보다 함께 뛰면서 운동하고자 하는 의지를 잡을 수 있다.


"휴가 즐기면서 운동도 해야죠" MZ세대가 운동 즐기는 법 인스타그램에 #오운완 을 검색하자 약 188만 개의 게시물이 검색됐다(15일 오전 기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MZ세대에게 운동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사람들과 교류하고 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다. 특히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업무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과거 술을 마시고 게임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었던 직장인 C씨는 "건강을 찾고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의미 있다"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AD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새로운 운동을 찾고 SNS에 공유하는 젊은 세대들에 대해 "인간에게 있는 욕구 중 하나인 '과시욕'을 충족하면서 즐거운 만족감을 누리려는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더 열심히 하고 싶어하고 잘하고 싶어하는 '셀프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화영 인턴기자 ud366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