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민의힘 당 대표 '운명의 날' 내홍 불가피…이준석, 최고위도 취소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윤리위 징계 여부 따라 서로 다른 반발 예상
어떤 결과 나오더라도 후폭풍 상당해
끌면 여론 악화 오늘 결론 낼 것으로 전망

국민의힘 당 대표 '운명의 날' 내홍 불가피…이준석, 최고위도 취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 참석,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AD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금보령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 관련 당 중앙윤리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당 내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 대표에 대한 윤리위 징계 여부와 수위에 상관 없이 반발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 내홍은 격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예정된 최고위원회의도 취소하는 등 긴장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열리는 국민의힘 윤리위의 핵심 쟁점은 이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품위유지 위반 여부다. 이날 이 대표는 윤리위에 직접 출석해 관련 의혹에 대해 소명할 예정이다. 앞서 윤리위는 김철근 당 대표 정무실장에 대해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 절차를 개시한다고 결정했다. 김 정무실장의 징계 절차가 시작된 만큼 오늘 열리는 윤리위에선 이 대표 역시 징계 수순을 밟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시간을 끌수록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윤리위가 이날 이 대표 관련 의혹을 결론 낼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 물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폭풍은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윤리위 징계 수위는 경고·당원권 정지·탈당 권고·제명 등 총 4단계다. 당원권 정지 처분 같은 중징계가 나온다면 이 대표가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대표직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지지만 버틸 가능성이 높다. 불복하거나 재심 청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대표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철근 정무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증거인멸을 한 적이 없다"며 "증거인멸 사실을 확정하지 못하면서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된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는 것이 징계사유가 되는지 의문"이라고 반박했다.


현재 당헌당규에는 당 대표가 궐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당 대표를 새로 뽑아야 하는 규정이 있다. 만약 당원권 3개월 정지 처분이 내려지면 조기 전당 대회 개최가 불가피하다는 해석이 나오는데, 국민의힘 관계자는 "재심 결과 등이 두 달 안에 처리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운명의 날' 내홍 불가피…이준석, 최고위도 취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이준석 대표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 관련 심의를 앞둔 7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한 당직자가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이 대표 주재의 최고위원회의는 성원미달의 이유로 취소되었다./윤동주 기자 doso7@


반면, 이 대표가 혐의 없음이나 경고 단계의 경징계를 받게 되면 이 대표와 대척점에 있는 ‘친윤석열(친윤)계’ 의원들이 크게 반발할 수 있다. 면죄부를 받은 이 대표가 자신의 개혁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마찰음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친윤계로 분류되는 한 의원은 "의원 중 90% 이상이 이 대표를 반대하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 대표 사퇴를 지속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뜻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의혹과 관련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윤리위가 결론을 내지 않고 미룰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이 대표 얘기를 듣고 추후 다시 윤리위를 여는 식으로 여론 추이를 보지 않을까 싶다"며 "이 대표를 해고하면 윤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은 더욱 안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후폭풍을 의식한 듯 국민의힘은 이날 아침부터 폭풍전야를 연출했다. 이 대표 주재로 매주 월·목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정족수 미달로 취소됐다. 배현진 최고위원이 보이콧을 이어갔고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이날 충북대에서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 참석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 역시 윤리위를 앞두고 회의를 열지 말자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이 대표는 국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AD

당 내부에서는 이미 지지층 균열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이 대표가 선출됐던 당 대표 선거를 전후로 또 대선 경선 기간을 기점으로 들어 온 2030세대와 기존 국민의힘 지지층 세력인 6070세대 간 대립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해석이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2030세대로 추정되는 지지자들로부터 이 대표를 지켜달라는 문자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지만 또 다른 의원은 "지역구에서 이 대표를 당장 내쫓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