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송파구민 정보화교육 2년 만에 대면교육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송파구, 코로나19로 온라인 진행했던 정보화 교육 대면교육과 병행
컴퓨터 기초부터 스마트폰 활용, 자격증 획득 도와... 관악구 평생학습관 3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 모집...마포구 ‘마포열린인문학’ 6월 한 달 운영

송파구민 정보화교육 2년 만에 대면교육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던 ‘구민 정보화교육’을 2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6월에 시작되며 5월 25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구민들의 정보통신기술 습득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년 ‘구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발생 후 대면교육 제한으로 지난 2년 간 온라인으로 전환해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로 인해 고령층 및 정보 취약계층이 교육에서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구는 오는 6월부터 대면교육을 실시해 온라인 교육과 병행한다.


교육과정은 정보통신기술 소외 및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관련 기술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IT경향과 구민 수요를 반영해 운영한다. ▲컴퓨터 기초부터 ▲오피스 및 멀티미디어 ▲스마트폰 활용 ▲관련 자격증과정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구민의 IT정보 피해 예방을 위해 ▲메신저 피싱 피해 예방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신용카드 보안 ▲인터넷 저작권 보호 특강과 함께 공공서비스 이용을 위한 ▲제로페이 사용법 ▲도로명주소 사용법 ▲보조금24 사용법 ▲서울시민카드 앱 사용법 ▲서울안전 앱 사용법 특강 등을 실시한다.


교육시간은 강좌당 주 2회 월 20시간이다. 금요특강으로 주 1회 월 9시간 과정도 운영된다.


송파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매월 25일경 ‘송파쌤’ 홈페이지 혹은 정보화교육 헬프데스크로 전화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상 속 정보통신기술 활용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면서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신속하게 관련 교육을 강화해 진행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대변화에 맞춰 구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다각도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송파구민 정보화교육 2년 만에 대면교육


관악구가 오는 7월부터 운영하는 관악구 평생학습관 3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지식과 문화를 향유하는 관악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엄마와 함께하는 5세 아이부터 주부, 학생, 직장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반과 컴퓨터, 외국어, 문화예술 분야 등 성인 대상 프로그램부터 유아·어린이들을 위한 방과후 프로그램까지 전 연령대를 위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 운영하던 교육문화강좌는 이번 3학기부터 대면수업으로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8일부터 관악구 거주 사회적배려대상자 접수를 시작으로 29일까지, 관악구청 교육포털(강좌정보→평생학습 →강좌신청)을 통해 회원가입 후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은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관악구청 홈페이지(교육→알림→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개인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함께 배우며 더불어 성장하는 으뜸 교육 관악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관련사항은 관악구 평생학습관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송파구민 정보화교육 2년 만에 대면교육


마포구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는 생활 인문학 강의인 ‘마포열린인문학’을 6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구는 구민이 인문학을 쉽게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위드코로나를 맞이한 새로운 환경에서 삶의 좌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마포열린인문학‘은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6월 동안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대면 강의 형태로 운영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강의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문화사, 정신분석, 사진분석 등 세 가지 주제를 다룬다. 요일마다 주제별 강의가 열리며, 각 강의는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화요일에는 음식문화연구자인 ‘고영’ 고전학자가 우리나라 음식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음식문화사에 대해 강의한다.


수요일에는 정신분석가인 박영진 라깡정신분석클리닉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된 우울감 등에 대해 강의, 더 나아가 사랑 등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금요일에는 박지수 보스토크매거진 편집장이 사진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의는 임의로 만든 문장을 제시하고 그와 연관된 사진, 영화 속 장면을 살펴보고, 관련 책들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오는 6월1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 정원은 강의 당 20명이다.


AD

신청은 마포구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마포구청평생학습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수강료는 5000원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