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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프렌즈, 크리에이터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 전 세계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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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플랫폼 오너 되는 진정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 개막”

비마이프렌즈, 크리에이터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 전 세계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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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비스포크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b.stage)’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하고,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는 물론 플랫폼까지 기획, 설계, 구축, 소유하는 진정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를 견인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전 세계 누구나 비스테이지를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


비스테이지는 비마이프렌즈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위해 개발한 비스포크 플랫폼 빌더다. 플랫폼 디자인과 브랜딩, 콘텐츠 게시 및 판매, 멤버십, 후원, 커뮤니티 등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스스로를 표현하고, 콘텐츠를 공유하고, 팬과 소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여러 플랫폼과 채널을 오가지 않아도 한 곳에서 다채로운 기능을 자유자재로 구성하고 이용할 수 있다.


나아가 비스테이지로 플랫폼을 구축하면 플랫폼 그 자체는 물론 콘텐츠, 상호작용, 팬덤, 수익 모델까지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과 데이터에 대한 주도권을 크리에이터가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 콘텐츠 게시, 팬과의 소통, 수익화를 위해 기성 플랫폼 또는 채널을 거쳐야 했던 기존의 구조와 확연히 다른 방식이다. 콘텐츠와 팬덤에 대한 가시성을 지니고 통찰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활동과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오프-플랫폼(off-platform)을 선택하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니즈를 완벽히 해결한다.


비마이프렌즈는 기업이 보유한 팬덤 전문성을 ‘팬덤 강화 메커니즘’으로 구현해 비스테이지에 담았다. 비스테이지로 구축한 플랫폼은 크리에이터가 활동을 영위하고 팬들과 긴밀하게 교감함으로써 특별한 유대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크리에이터는 제3자를 통하지 않고 팬들에게 콘텐츠와 각종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으며, 팬들 역시 중간 단계 없이 크리에이터를 바로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다.


비마이프렌즈 서우석 대표는 “비마이프렌즈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열렬한 팬이다. 비스테이지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이 시대에 더 많은 이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창작 활동에 몰입하고, 이를 지속해나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상에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탄생했다”며, “비스테이지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비스테이지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폭발적인 확장을 주도하는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 기본 플랜 ‘에센셜(Essential)’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후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플랜과 기능을 계속 추가해갈 계획이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와 영어이며 향후 추가 예정이다.


비스테이지는 케이팝을 비롯한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e스포츠와 게임, 콘텐츠IP, 프로페셔널 서비스, 음악 및 공연, 아트/애니메이션/웹툰 등 가지각색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미 ‘T1’, ‘농심 레드포스’, ‘후즈더보스’, ‘쉘위골프’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비스테이지 베타 테스터로 참여해 플랫폼을 설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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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프렌즈에 대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비스테이지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비스테이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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