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보통사람 보고서] 부동산 자산격차 251배…그래도 빚 내 산다는 2030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보유자산 중 부동산 비중만 80%
상위 20% 12억, 하위 20% 490만원
청년들, 매달 80만원씩 17년간 갚아야
빚 부담 훅 뛰자 2030 "결혼 안할래요"

[보통사람 보고서] 부동산 자산격차 251배…그래도 빚 내 산다는 2030
AD

코로나19 펜데믹 국면에서 부동산발(發) 자산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평균 자산 중 부동산 자산의 비중이 80%에 육박한 가운데 고·저자산층 간 자산격차는 4년래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이에 따라 약 90%가 빚 부담을 안고 주택구매 행렬에 동참하는 2030세대의 고민도 깊어지는 모양새다.


고·저자산층간 부동산 자산격차 251배

5일 신한은행이 20~64세 경제활동인구 1만명을 대상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설문을 진행, 조사·분석해 발간한 ‘보통사람 금융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구 내 평균 보유자산은 전년 대비 7983만원 증가한 5억1792만원으로 집계됐다.


자산 종류별로 보면 보유 자산 중 부동산 자산 비중이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보유자산 중 부동산 자산은 21.1%(7214만원) 증가한 4억1386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구 내 평균 자산의 79.9% 수준이다. 부동산 자산 비중은 지난 2018년 75.9%, 2019년 76.0%, 2020년 78.0% 등으로 4년 연속 성장세를 보였다.


가구소득 구간별로도 부동산 자산이 모두 늘었다. 5구간(상위 20%)의 경우 1억779만원 증가한 8억3130만원, 4구간(상위 20~40%)의 경우 8654만원 증가한 5억2394만원, 3구간(중간 20%)은 1억490만원 늘어난 4억1968만원이었다. 5·3구간의 경우 증가폭이 1구간(하위 20%)의 부동산 전체 자산 규모보다도 컸다. 1구간도 2052만원 늘어난 8722만원, 2구간 역시 4100만원 늘어난 2억718만원이었다. 모든 소득 구간에서 자산규모가 커지며 지난 2020년 10.8배 수준이던 가구소득 5·1구간 부동산 자산 격차는 지난해 9.5배로 하락했다.


하지만 고·저자산층의 부동산 자산격차는 4년래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총자산구간별 부동산 자산규모를 살펴보면, 5구간은 전년 대비 2억4183만원 늘어난 12억2767만원으로 집계됐으나 1구간은 110만원 줄어든 490만원에 그쳤다. 이에 따른 5·1구간 간 부동산 자산 격차는 251배로 지난 2018년(125배)의 2배를 넘어섰다. 신한은행은 "총 자산 증가에 부동산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흐름은 1997년 외환위기, 2009년 세계금융위기 등과도 궤를 같이 한다. 매 위기 때마다 고자산·고소득층은 안정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위기 속에서도 자산·소득을 늘려 지위를 공고화 하는 반면, 안정된 자산·소득기반이 없는 저자산·저소득층은 어려움을 겪으며 계층 하락의 위기를 겪고 있다. 경제위기 때마다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부동산발 자산불평등은 ‘삶의 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자신의 삶의 질에 대해 ‘최상’ 이라고 답한 응답자들의 보유 총 자산은 평균 7억6119만원으로 ‘최하’라고 답한 응답자들의 평균 2억8598만원보다 2.66배(3억6690만원) 많았다. 두 응답군 간 소득격차(1.71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집사면 17년 갚아야" 결혼·출산 포기하는 2030

이처럼 부동산발 자산불평등이 심화되며 결혼·출산을 앞둔 청년층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거주 주택을 구매한 가구 중 2030세대의 비중은 전년 대비 1%포인트 늘어난 7.2%로 집계됐다. 구입한 주택의 84.1%는 아파트였다.


문제는 2030 가구의 자금 융통 방식이 ‘대출’이란 점이다. 주택을 구매한 2030세대 중 89.8%가 대출을 이용했는데, 이는 지난 2020년보다 14.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전 연령의 대출이용률(79.1%)과 비교해도 10%포인트 가량 많은 수준이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청년들이 구매한 주택의 평균 가격은 3억6446만원이었는데, 이 중 대출금은 1억6720만원이었다. 집 값은 전년 대비 3352만원 올랐는데 대출금은 4955만원이 늘었다. 대출금의 증가는 곧 청년세대의 빚 부담으로 이어진다. 2030세대는 평균적으로 매월 80만원을 17.4년간 상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에도 빚으로 주택 구매를 원하는 청년은 56.9%에 달했다. 이는 전 연령대 평균(53.9%)을 웃도는 수치다. 소득 여력이 부족한 탓에 ‘2년 내 (주택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비중은 10.8%에 불과했다. 이 역시 전 연령대 평균(11.6%)을 밑돈다.


이런 집값 상승과 이에 따른 부채 증가는 2030의 결혼·출산관(觀)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결혼 1년차인 신혼가구 비중은 4.5%로 4년 전(6.4%)보다 1.9%포인트 감소했다. 결혼 준비 시 부담스러웠던 점을 묻자 절반이 넘는 55.0%가 "주택 마련"이라고 응답했다. 같은 기간 결혼비용은 1억3404만원에서 1억6916만원으로 3512만원 불어났는데 97.8%(3437만원)가 주택마련에 따른 증가분이었다.


AD

2030세대 부부 중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비중도 4년 만에 11.6%에서 17.4%로 5.8%포인트 커졌다. 자녀출산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58.0%가 가치관적 이유를 꼽았다. 경제적 이유가 18.0%로 뒤를 이었고 시기적 이유(8.0%), 사회적 이유(6.0%), 건강·가족부양(2.0%) 순이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