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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공원 모두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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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공원 모두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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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 인근의 아파트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주거 쾌적성이 주요 주거 선택요인 중 하나로 급부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근에 녹지 공간을 갖춘 아파트들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분양 성적도 좋았다.


실제로 부동산R114 청약 경쟁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분양 아파트 청약 경쟁률 상위 20개 단지 중 15곳(75%)이 숲세권(반경 500m 이내 숲, 공원 등 녹지가 위치한 입지 기준) 단지로 조사됐다.


업계에서는 숲세권 아파트는 쾌적함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효과, 열섬현상 완화, 심리적 안정감 제공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숲세권 아파트 인기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신규 분양을 앞둔 숲세권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산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를 2월에 분양할 계획이며,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693가구 중 653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의 가장 큰 입지적 장점은 ‘쾌적한 주거환경’이다. 우선, 단지는 국수봉 자락에 위치해 있고 가까이에는 통미산과 경안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코로나19 시기 최선호 주거선호 요인으로 손꼽히는 숲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 뿐만 아니라 단지 가까이에는 다양한 여가와 편의시설을 갖춘 대규모 공원도 새롭게 조성된다. 단지 인근의 중앙근린공원(경안동 산2-1 일원)은 축구장 약 49배 크기(35만2138㎡)의 공원시설로 정비된다. 이곳에는 복합문화센터와 미술관, 생태학습장, 숲속 도서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예정대로 2025년 완공되면,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요즘 트렌드인 숲세권 아파트의 입지적 가치 향상으로 분양 성공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지하철과 자동차를 이용한 판교와 서울 강남 등으로의 교통 편의성도 높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신분당선 판교역은 3정거장, 강남역은 7정거장으로 수도권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와 인접한 회안대로(45번 국도)와 경충대로, 성남~장호원(3번국도)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판교·분당권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광주IC를 통한 제2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전국 각지로의 광역 접근성도 좋다.


이와 함께 서울로의 교통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2027년에 예정대로 개통되면 경기 광주역에서 수서역까지 12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해 진다. 최근 실수요자 상당수가 높아진 서울 전셋값을 피해 서울 접근성이 편리한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의 내 집 마련이 활발한 만큼, 해당 노선의 수혜가 기대되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의 인기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오포IC(예정)와 광주성남IC(예정) 등이 설치되는 세종~포천간 제2 경부고속도로도 오는 2023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개통 후 서울 및 세종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제 1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경험한 바 있듯이, 경제적·부동산 가치 측면에서 경기도 광주의 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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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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