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학·서학·코인 개미 "죄다 피눈물"…패닉셀링 공포는 이제 시작(종합)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개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종목 수익률 죄다 마이너스
'한탕 베팅' 서학개미, 손실액도 2~3배 눈덩이
가상화폐 급락, 폭락세 가늠하기 힘들어 '이탈 조짐'

동학·서학·코인 개미 "죄다 피눈물"…패닉셀링 공포는 이제 시작(종합)
AD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이민지 기자, 공병선 기자]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동학개미,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 코인에 투자하는 코인개미까지 죄다 ‘패닉’에 빠졌다. 주식 시장은 물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하면서 막대한 손실을 떠안은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아직 공포가 남았다는 점이다. 이미 ‘패닉셀링(공포에 의한 투매)’에 돌입해 손실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동학개미 수익률 죄다 마이너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의 순매수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카카오, 현대차, SK하이닉스, LG전자, 네이버, SK바이오팜, 금호석유, 엔씨소프트 등으로 수익률(지난달 말과 이달 25일 종가 기준)은 죄다 마이너스로 추정된다. 카카오는 -22.13%에 달하고 SK바이오팜, 네이버, 엔씨소프트, 금호석유 등도 각각 -18.11%, -14.93%, -13.22%, -11.14%로 두자릿수다.


이달 순매수 상위 종목은 카카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기아, 하이브 등이다. 크래프톤의 수익률이 -34.3%에 달하고,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는 각각 -28.9%, -21.4%다. 하이브(-21.0%), 네이버(-12.6%)와 삼성전자(-4.5%)의 손실도 만만치 않다.


문제는 순매수 상위 종목 중심으로 공매도 잔고가 쌓여있다는 점이다. 크래프톤(4792억원), HMM(4358억원), 카카오뱅크(3857억원), 삼성전자(362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공매도가 쌓였다는 의미는 하락장에서 더 큰 폭의 하락률이 불가피하다는 뜻이다. 반대매매 규모도 이달 하루 평균 200억원에 달해 주가 하락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의 코스피 하단 밴드도 내려가기 시작했다. 삼성증권은 2650까지도 내다봤고, 대신증권과 BNK투자증권 등은 2700 이탈이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세계 금융 환경은 1차 하락국면에서 2차 하락국면의 전환점에 있다"면서 "2월이 되면 1월 경제지표를 확인하면서 경기 불안 심리가 가중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변동성이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레버리지 담은 서학개미 손실도 똑같이 2배= 해외로 발을 돌린 서학개미들의 수심이 깊다. 나스닥지수는 연초 이후 14.5% 넘게 빠지며 1년 전 수준으로 낮아졌고 30개의 우량기업 주식으로 구성된 다우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각각 6.3%, 9.2% 넘게 내렸다. 테슬라와 애플 주가마저 두자릿수 넘게 하락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 정보시스템 세이브로에 따르면 전날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주식은 ‘PROSHARES ULTRAPRO QQQ ET’다. 레버리지 상품으로 나스닥100지수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할 수 있는데 이 기간에 국내 투자자들은 4897억원어치 사들였다. 레버리지 상품은 수익이 날 경우 2~3배의 이익을 올릴 수 있지만 하락하면 2~3배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빨라진 긴축시계에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지수가 폭락하자 저가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대거 매집에 들어간 ‘한탕 베팅’의 결과다. 순매수 1~15위 중 절반가량이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이었다.


전문가들은 매수 단가를 낮추기 위해 내린 가격에 추가 매수하는 ‘물타기’는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김상훈 KB증권 연구원은 "시장 방향성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수급 데이터들이 대체로 부정적이다"며 "신용증거금이 감소하고 있고, 외국인들은 미국 주식을 순매도 중이라 하단을 지지해줄 힘이 약한 만큼 우려가 극대화될 때까지는 매수를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기 수요마저 빠진다 "패닉의 코인"= 가상화폐 폭락에 MZ(밀레니얼·Z)세대 투자자들이 눈물짓고 있다. 국내 4대 가상화폐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의 신규 가입자 가운데 20대가 32.7%, 30대는 30.8%에 달한다.


업비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 비트코인은 약 21% 하락하는 등 부진하다. 지난해 11월 경신한 고점 8270만원과 비교하면 반토막 수준이다. 비트코인이 4000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8월8일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지난해 11월 급등하던 NFT(대체불가능토큰) 관련 가상화폐의 하락 폭은 더욱 크다. 위메이드에서 발행한 가상화폐 위믹스는 고점 대비 56% 떨어졌다. 이외 샌드박스, 플레이댑 등도 각각 고점 대비 65%, 77% 급락했다.


AD

문제는 아직도 폭락 수준을 가늠할 수 없다는 점이다. 더욱 폭락하면 투기적 수요마저 빠져나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공포·탐욕지수는 30.99로 공포 단계에 들어섰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불확실성이 쌓여있기 때문에 시세 전망은 할 수 없다"며 "자산시장 전체적으로 현금화하는 추세라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탈하는 투자자들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