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넷플릭스, 올해도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해보다 열 편 많은 스물다섯 편 연내 선보여
지금까지 1조3200억원 투입해 130여 편 해외 소개
"국내 창작 생태계와 장기 협업…수출 여정에 계속 박차"

넷플릭스, 올해도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
AD


지난해 한국 콘텐츠로 재미를 본 넷플릭스가 대대적 투자로 흐름을 이어간다. 지난해보다 열 편 많은 스물다섯 편을 연내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올해 베일을 벗을 한국 콘텐츠 가운데 열아홉 편을 19일 공개했다. 드라마 열두 편, 영화 여섯 편, 예능 한 편이다. 넷플릭스 측은 "우리만의 독창적 소재와 시청자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밝혔다. 흥행을 자신하는 드라마는 오는 28일 전파를 타는 이재규·김남수 감독 '지금 우리 학교는'을 비롯해 김혜수·이성민 주연 '소년심판', 유지태·김윤진 주연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윤종빈 감독 '수리남', 채수빈 주연 '더 패뷸러스', 김옥빈 주연 '연애대전', 정지우 감독 '썸바디', 지창욱 주연 '안나라수마나라', 전여빈 주연 '글리치', 김우빈 주연 '택배기사',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정우 주연 '모범가족' 등이다. 영화 라인업에는 설경구 주연 '야차' 외에도 직접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 네 편이나 있다. 다음 달 11일 공개되는 서현 주연 '모럴센스'를 비롯해 주원 주연 '카터', 유아인 주연 '서울대작전', 연상호 감독 '정이', 김유정 주연 '20세기 소녀' 등이다. 김신영·송은이·신봉선·안영미가 출연하는 새 예능 '셀럽은 회의 중'에도 기대를 건다.


넷플릭스, 올해도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


넷플릭스는 올해 한국 콘텐츠 투자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지금까지 1조3200억 원을 투입해 130여 편을 해외에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성과는 상당하다. 세계 가입자의 한국 콘텐츠 시청 할애 시간이 지난 2년 동안 여섯 배 이상 늘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은 시청 시간의 약 95%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한국과 미국은 물론 브라질, 프랑스, 터키 등 아흔네 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청됐다. 뒤이어 공개된 '지옥'과 '고요의 바다'도 글로벌 TV 비영어 부문 정상에 오르며 한국 콘텐츠 위상을 높였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는 "국내 창작 생태계와 장기적으로 협업하며 투자를 늘려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창작자들과 함께 한국의 이야기를 세계에 수출하는 여정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과감한 투자 배경에는 높은 수익성이 자리한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흥행에 힘입어 주가가 10% 이상 상승했다. 시총도 약 24조 원(지난해 11월 초 기준) 늘었다. 지난해 한국 콘텐츠에 투자한 5500억 원의 마흔네 배 규모다. 최근 가치가 급등한 지식재산권(IP)까지 확보하며 상당한 실리를 가져갔다. 재주는 국내 제작사들이 부리고 돈은 넷플릭스가 챙긴다는 자조가 흘러나왔을 정도다.


넷플릭스, 올해도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


놀라운 성과는 한국 콘텐츠를 향한 확고한 믿음 덕에 가능했다.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는 2018년 11월 한국 콘텐츠 제작의 본격화를 알리며 "한국 콘텐츠를 많이 좋아한다. 다른 나라보다 제작 기반이 잘 갖춰졌다"고 말했다. 이미 2006년 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증명된 사실이다. 1년 이상 진행된 협상에서 문화와 저작권 산업이 난제로 부상했다. 최종회의 석상에서까지 미타결 쟁점이 가장 많았다고 전해진다. 당시 미국은 한국 시장만 고려하지 않았다. 한국 문화에 매료당한 아시아 시장까지 내다봤다.


넷플릭스도 선견지명을 가지고 한국 시장을 두들겼다. 애초 가입자를 모집하는 '미디어 마켓'으로 한정하지 않았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여겼다. 그래서 첫 작품인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570억 원을 쏟아부었다. 당시 한국에서 발생한 57개월 매출이었다.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동남아·호주·뉴질랜드 콘텐츠 총괄은 지난해 2월 5500억 원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한국 콘텐츠는 아시아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많은 나라에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자막, 더빙 등에 더 신경 써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AD

넷플릭스, 올해도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


기대를 넘어선 성과에 헤이스팅스 CEO는 최근 영상을 통해 "넷플릭스에는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본다'라는 말이 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강 VP는 "최상의 질을 뽑아내려는 노력과 좋은 콘텐츠가 우수한 서비스를 만나 진가를 발휘한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예전보다 콘텐츠 투자 금액이 줄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