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1091억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해당 공사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일대에서 남원주역세권 A-3BL, 충남 홍성군 홍북면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서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RM-5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31일까지며, 계약금은 총 사업비에서 동부건설이 지분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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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은 LH와 민간건설사가 공동사업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이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는 주택을 건설하고 분양해 분양수익을 투자지분에 따라 상호 배분하는 공공 민간 공동사업방식입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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