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카본, LNG선 호재에 무인항공·모빌리티까지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조선업 부활에 보랭재 수주액↑
무인항공 분야서도 공급 확대
탄소섬유 복합재, 미래산업 핵심재료

한국카본, LNG선 호재에 무인항공·모빌리티까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한국 조선업이 10년 불황이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 다시 뛰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글로벌 선주사들의 발주가 이어지며 선박 수주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국내 조선사들은 액화천연가스(LNG)선을 중심으로 2~3년치 일감을 채워 놓았다. 특히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분류되는 LNG운반선(LNG선)과 LNG 추진선 수주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는 LNG 초저온 보랭재를 생산하는 기업의 수주 증가로 이어졌다. 보랭재란 LNG선의 내부 온도를 낮게 유지해 LNG를 장시간 액체 상태로 유지하고 보관하기 위해 탄소섬유 등을 활용해 만드는 소재다. 국내에서는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힌다. 아시아경제는 한국 조선업의 부활과 함께 도약하는 이들 기업의 현황을 들여다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분석했다.


[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한국카본은 LNG 보랭재 시장을 동성화인텍과 양분하고 있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가 늘면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한국카본이 기술력을 보유한 탄소섬유 복합재는 수소 모빌리티 시장, 항공기 소재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재료로 활용 범위가 넓다. LNG선 외에도 적용 분야가 많아 무한한 성장 동력을 장착한 셈이다. 신(新)사업 투자와 연구개발(R&D) 등을 위한 재무적인 여력도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LNG선 수주 폭발에 보랭재 수주도 ‘봄날’

한국카본은 최근 LNG 보랭재를 중심으로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카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수주 잔고는 6340억원으로, 2019년말 3720억원, 2020년 말 4790억원에서 증가 추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올 들어 3분기까지 수주 물량은 3670억원어치로, 지난해 1년 동안의 수주 물량 3730억원에 육박했다.


내년에도 계속 보랭재 수주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매출처인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LNG선 수주가 이어지면서 보랭재 수주가 늘어날 공산이 커졌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LNG 보랭재는 LNG를 실어 나르는 운반선과 LNG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추진선(컨테이너선, 벌크선 등 포함) 모두에 필요한 핵심 자재"라며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가 늘면서 LNG 보랭재 수주가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수주 증가에 힘입어 실적도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까지 2000억원대이던 매출은 지난해 4117억원으로 늘었고,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2019년 253억원에서 지난해 757억원으로, 약 3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한국카본, LNG선 호재에 무인항공·모빌리티까지


국내 증권사들의 실적 전망치도 높아지고 있다. 촤광식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 주요 공급처의 LNG선 수주 물량을 토대로 보랭재 납품량을 추산하면 한국카본의 매출은 2022년 4283억원, 2023년 4462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해 나갈 것"이라며 "고정비 효과로 수익성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무인항공 등 신사업 무장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한국카본은 LNG선 보랭재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미래 연료로 꼽히는 액화수소 보랭재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탄소섬유 등을 활용한 복합소재는 항공우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등에서 친환경 경령화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관계회사인 한국복합소재를 통해 이스라엘 국영 항공방산업체 IAI와 ‘걸프스트림 G280 항공기 꼬리날개 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 2018년 IAI와 함께 합자회사인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KAT)를 설립해, 군사·민간용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수소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분야로 공급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카본의 복합재 기술은 수소자동차 등 미래 모빌리티 등에 필요한 핵심 자재로 적용 분야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10년 이상 무차입 기조 유지…투자 여력 충분

재무 안정성도 조선 기자재 업체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 차입금은 2500억원 내외로 연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수준도 되지 않는다. 1년 치 이익으로 차입금을 모두 상환하고도 남는다는 얘기다.


AD

1000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사실상 차입금이 없는 무차입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순(純)현금만 700~800억원 규모다. IB업계 관계자는 "10년 이상 순현금 상태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실적 개선으로 현금성 자산이 축적되면서 투자 여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