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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바비인형 같아요"…박세리 '파격 변신'에 호평 일색

수정 2021.12.02 10:28입력 2021.12.02 10:28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캡처.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캡처.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파격 변신했다.


박세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낯설다 낯설어!"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박세리는 짧은 머리를 고수하던 평소와는 달리 긴 갈색 머리를 한 모습이다. 또 아이보리빛 의상과 검은색 시스루 시폰 드레스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이 어색한 듯 민망함이 담긴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박세리는 "처음 도전해보는 긴 머리 스타일링 어색해서 저도 모르게 자꾸 웃음이 나오더라구요"라면서 "어색함 웃음으로 승화. 그치만 당당하게 으쓱으쓱"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예뻐요", "진짜 잘 어울려요", "바비인형인 줄 알았어요"라며 호평했다.


한편 박세리는 현재 E채널 '노는 언니2', JTBC '세리머니 클럽'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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