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우편집중국(국장 김종명)은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배려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광산구청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장애인 등 배려계층에 난방용품(탄소매트)을 지원하고 기술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일반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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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광주우편집중국장은“앞으로도 우정사업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집중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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