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온가족 놀이동산" AK플라자 광명점, 오늘 프리오픈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온가족 놀이동산" AK플라자 광명점, 오늘 프리오픈 AK플라자 광명점.
AD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테넌트' 70% 이상 차지
지리적 장점·국내 최대 키네틱 아트…경기 서부 랜드마크 기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AK플라자 광명점'이 27일, 28일 프리오픈을 거쳐 29일 정식 개관한다. AK플라자가 4번째로 선보이는 쇼핑몰이다. 경기 광명시 일직동 미디어&아트 복합문화단지인 '유플래닛' 내 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광명점은 지하 2층~지상 4층, 영업면적 4만6305㎡(약 1만4007평)로 AK플라자가 운영 중인 쇼핑몰 중 가장 큰 규모다.


◆미디어&아트 문화복합단지 내 '일상 즐기는 쇼핑몰'

광명점의 콘셉트는 '커넥팅 투 라이프(Connecting to Life)', 즉 일상으로의 연결이다. AK플라자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광명 지역 특성을 반영, 일상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테넌트) 구성에 집중했다. 광명점엔 ▲체험·엔터 ▲식음(F&B) ▲생활패션 ▲스포츠·잡화 등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테넌트가 전체 매장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반려동물과 일상을 공유하려는 '펫팸족'을 고려, AK플라자 최초로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광명지역에서는 다소 부족했던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6개 관으로 구성된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 대형 종합서점 '북스리브로'가 광명점 지하 1층에 입점된다.


AK플라자 광명점은 KTX 광명역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있다. 서울 이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통된 도심공항터미널이 위치해 유동 인구가 높은 역 중 하나다.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제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광명-마곡-문산 고속도로 등 5개 주요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접근성이 높다.


주변 시설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유플래닛에는 업무시설 2개동, 유타워·티타워를 비롯해 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 '아이벡스 스튜디오(Ivex Studio)', 미디어 특화 호텔 '광명 테이크 호텔' 등이 함께 입점한다. 유플래닛의 주차시설은 지하 3층에서 8층까지 총 6개 층으로 약 32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홍기정 AK플라자 광명점 점장은 "광명점은 유플래닛 입주 시설과 더불어 롯데몰, 이케아, 코스트코 등 기존 형성된 광명 상권과 함께 경기 서부지역의 파워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라며 "광명점의 넉넉한 주차시설을 활용해 AK플라자를 쇼핑의 베이스 캠프로 삼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가족 놀이동산" AK플라자 광명점, 오늘 프리오픈 AK플라자 광명점 '키네틱 아트'.


◆아파트 11층 규모 '키네틱 아트'…다양한 체험 시설도

AK플라자는 '쇼핑 공간 속 문화예술 감상'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최대 규모 '키네틱 아트(Kinetic art)'를 선보인다. 키네틱 아트는 '움직임이 있는 예술작품'을 의미한다. 총 900개의 LED 볼에서 뿜어내는 빛과 선율에 따른 움직임이 특징이다. 빛, 사랑, 영화 OST 등 테마곡에 맞춰 매시 정각마다 연주된다. 지난 19일 AK플라자는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대 규모 부문으로 광명점의 키네틱 아트를 공식 인증 받았다. 광명점 키네틱 아트는 아파트 11층 규모인 33m 높이로, 부피는 2376㎥에 달한다.


광명점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약 142개 국내외 브랜드로 구성된다. 특히 핵심 소비층인 '3040 키즈맘'을 타깃으로 한 매장을 확대했다. 지하 2층은 프리미엄 가전과 종합가구, 홈 인테리어 전문관 등 관련 매장을 대규모로 선보인다. 쇼핑몰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삼성전자, LG전자가 입점하며 까사미아·인까사, 다우닝 종합관, LX하우시스 등 홈 인테리어 전문관도 들어선다. 바디프랜드, 세라젬 등 리빙 브랜드도 함께 들어선다.


푸드테라스에는 약 30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쯔양'이 운영하는 '정원분식', 인기 요리 채널인 '요리보고 조리보고'의 유튜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아진' 등이 입점된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액티비티와 교육 공간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 플레이그라운드 키즈카페 '챔피언 더 에너자이저', 프리미엄 키즈 영어 멤버십 클럽 '프로맘킨더 리저브'가 들어선다. 챔피언 더 에너자이저는 992㎡(약 300평) 대규모 매장으로 2~3세 영유아도 이용 가능한 '토들러존'을 마련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광명점 3층에 위치한 '우먼스 라운지'에서는 과거 남성층에서 주로 선보였던 골프 관련 테넌트를 여성층에 새롭게 선보인다. 피트니스 그룹 '루케테'가 운영하는 '루케테80'에서는 아이를 위한 '키즈 필라테스', 임산부와 유아를 위한 '산전산후 필라테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K플라자는 광명점의 인테리어 콘셉트를 도심 속 작은 숲을 의미하는 '어반 그로브(Urban Grove)'로 잡고, 그에 맞는 그린테리어와 시그니처 향기로 공간을 구체화했다.


AD

김재천 AK플라자 대표는 "AK플라자의 28년 유통 역량과 경험을 담아 고객의 일상에 특별함을 선사할 수 있는 '데일리 프리미엄' 쇼핑몰을 광명 지역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광명점을 광명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