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동메달을 딴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 김지연·최수연·윤지수·서지연 선수에게 "대역전극으로 국민들께 감동을 선사했다.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며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김지연 선수에게 "든든한 맏언니로서, ‘살아있는 전설’ 다운 최정상의 기량을 보여주었다"며 "그동안의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최수연 선수에게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이뤄낸 성취여서 더욱 값지다"며 "그동안의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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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선수에게는 "윤 선수가 보여준 놀라운 경기력에 국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고 축하했고, 서지연 선수에게는 "서 선수의 승리를 향한 집념이 결국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고 격려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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