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엇갈리는 메시지, 메신저의 급하차…한계 부닥친 윤석열 '전언정치'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전격적인 대변인 사퇴 발표
본격적인 정치 행보 이전인 상황에서 혼란 이어져
국민의힘 입당을 둘러싼 입장차 가능성

엇갈리는 메시지, 메신저의 급하차…한계 부닥친 윤석열 '전언정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행보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윤 전 총장 측근에 따르면~'으로 알려진 ‘전언정치’의 비판론이 커지는 상황에서, 메신저 역할을 맡았던 대변인이 임명 10일만에 사퇴하는 일까지 벌어진 탓이다. 일련의 상황 전개 속에서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의 과정이나 방향성 모두 의문이 커지고 있다.


20일 윤 전 총장의 대변인을 맡았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이날 오전 7시7분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이 전 논설위원이 물러난 배경 등과 관련해 윤 전 총장 측은 ‘건강상의 이유’를 공식적인 이유로 설명했다. 이 전 논설위원과 함께 윤 전 총장의 대변인 역할을 맡은 이상록 대변인은 "이 전 대변인은 19일 오후 건강 등의 사유로 더 이상 대변인직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히자 윤 전 총장은 아쉬운 마음으로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반적인 분석은 이와 사뭇 다르다. 의견이 서로 달랐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이 대변인은 "윤 전 총장이 18일 두 대변인을 만나 앞으로 국민 앞에 겸허하게 잘하자면서 격려했다"고 언급을 했다. 이날은 사실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 관련 해프닝이 벌어진 날이기도 하다.


문제의 18일 이 전 논설위원은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한 자리에서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기정사실화 했다. 사회자는 "지금 하시는 말씀은 국민의힘 중심을 많이 생각하시니까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한 걸로 제가 받아들여도 될까요"라고 묻자, 이 전 논설위원은 "네 그려서도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불과 한 시간여 시간이 지난 뒤 이 전 논설위원은 윤 전 총장의 발언이라며 "영향력 있는 분들 만나 다양한 목소리 듣겠다. 시장 다니며 오뎅 먹는 것 아니다. 다양한 목소리 들을 것", "입당 여부는 그 이후 판단할 문제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라디오에서 밝혔던 내용을 뒤집는 내용이다.


그간 윤 전 총장 측근을 자처하는 목소리의 홍수 속에 혼란이 빚어졌다. 윤 전 총장은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뒤 일부 언론과의 통화 또는 윤 전 총장 측으로 소개되는 전언의 형식으로 메시지를 내왔다. 이런 혼란 속에서 정치권에서는 윤 전 총장의 의중은 대체 무엇이냐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전혀 또 다른 상황이 벌여졌다. 이제는 하나의 창구라는 윤 전 총장 대변인의 메시지마저도 한 시간만에 뒤집히는 혼선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일련의 해프닝 이후 정치권에서는 ‘전언정치’의 한계를 보여줬다는 지적이 봇물 터지듯 제기됐다.


일단 정황만 살펴보면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를 둘러싼 내부 이견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입당을 둘러싼 대변인의 발언 해프닝이 벌어진 뒤 윤 전 총장이 공보진을 만났다는 것은 이견 조정 또는 갈등 봉합의 수순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이 같은 봉합 과정에도 불구하고 이 전 논설위원이 하차했음은 견해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된 부분이다. 일부에서는 이 전 논설위원이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밀어붙였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논설위원이 장예찬 시사평론가의 택시 발언을 강하게 반박하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면서 "국민의힘 입당을 원하는 대변인 개인의 속내가 전해지는 것은 내 촉이 유난히 빨라서는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장예찬 시사평론가가 버스론 등을 들면서 국민의힘에 입당하지 않은 채 대선에 직행하는 택시론을 제기하자, 이 전 논설위원이 "장예찬 씨는 윤석열 총장의 지지자일 뿐"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이어 18일 일련의 해프닝 직후 유 평론가는 "자꾸 대변인의 희망사항이 발설되면서 혼선이 빚어지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지적했다.


즉, 이 전 논설위원의 일련의 행보는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쪽으로 해석된다는 것이다. 이 전 논설위원의 갑작스러운 사임은 역으로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에 그만큼 멀어졌음을 뜻한다. 앞서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잇달아 연락을 취하며, 입당 가능성이 커졌던 때와는 달라진 상황이다. 이런 일련의 상황 변화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출범 등이 세간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윤 전 총장쪽은 이를 '악재'로 받아들였을 가능성도 시사한다. 아울러 택시론 즉, 국민의힘 경선을 거치지 않고 대선으로 직행하는 가능성이 닫혀 있는 카드가 아님을 보여준다.


AD

일단, 윤 전 총장은 이순신 장군이 밝혔던 ‘물령망동 정중여산(勿令妄動 靜重如山)’을 인용해 본인의 의중을 전하고 있다. '경거망동하지 말고,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겁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입당 등의 행보는 아직 미정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윤 전 총장이 직접 마이크 앞에 나서기 전, 어쩌면 나선 뒤에도 전략적 모호성이든 결정을 유보한 것이든 당분간 윤 전 총장의 정치행보를 둘러싼 추측, 혼란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