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주 단위' 사라지나…"소수점 매매로 우량주 문턱 낮춰야"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핀테크 기반 증권사 소수점 매매 관심 확대
"해외 주식처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야"

쪼개기 매매로 자본시장 투자문턱 낮출수 있어
우량주 분산투자로 건전한 투자문화 활성화 효과도

'1주 단위' 사라지나…"소수점 매매로 우량주 문턱 낮춰야"
AD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1주가 아닌 소수점으로 주식을 살 수 있게 하는 소수점 매매에 대한 논의가 커지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혁심금융서비스를 통해 소수점 매매 도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과 토스증권 등 핀테크 기반 신규 증권사 위주로 소수점 매매 서비스 도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동학개미·서학개미 열풍 등 주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더 많은 투자자를 끌어모으기 위해선 소수점 매매 서비스와 같은 혁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페이증권의 경우 남은 잔돈을 모아 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동전 모으기' 서비스로 한 달 960만 건의 펀드 투자를 일으키고 있는 만큼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에 선제적으로 적용해 고객 확보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소수점매매는 주식을 거래할 때 1주가 아닌 0.1, 0.5주 등 더 작은 단위로 매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 주식이나 비트코인 투자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에겐 익숙한 매매법이다. 지난 2019년 금융위는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국내 주식에도 적용되다면 투자자 입장에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만 하다. 가격이 높은 우량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엔씨소프트(3일 종가 96만2000원)의 경우 삼성전자(8만4000원) 11주 살 수 있는 돈으로 1주밖에 사지 못해 투자가 망설여졌다면 소수점 매매법인 0.1주(9만6200원)나 0.5주(48만1000원) 매수로 주식을 보유할 수 있다.


'1주 단위' 사라지나…"소수점 매매로 우량주 문턱 낮춰야" ‘커피 한 잔 값으로 1등 주식 골라 담기’ 토론회 화면 캡쳐


이날 오전 10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진행된 ‘커피 한 잔 값으로 1등 주식 골라 담기’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류영준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및 카카오페이 대표이사는 "국내 주식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개인들이 소액 투자를 통한 자산 배분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 우량주를 직접 투자하기 위해 개인들은 많은 투자금을 투자할 수 없어 불리한 조건에 있다”며 “1주에 100만원에 가까운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선 수천만원의 목돈이 필요해 투자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소수점매매 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미 해외 시장에선 핀테크 업체와 자문업자를 중심으로 소수점매매가 활발하다. 미국에선 핀테크 업체 모티프 인베스팅, 로빈후드 위주로 금액 단위거래(정액), 소액포트폴리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에서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임 자문업자(PI)를 통해 소수단위 거래를 제공 중이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실장도 “지금이야말로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 활성화를 검토할 타당할 시기”라며 “제도개선에 앞서 금융규제 샌드박스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고 장기적으로 증권사의 내부 주문 집행을 허용 혹은 대체거래소(ATS) 활성화 등을 통해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 같은 논의가 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빠르게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전자상거래법, 상법, 자본시장법 등 제도적인 측면에서 검토해야 할 범위가 넓기 때문이다.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선 △주식의결권공유 △소수단위 예탁제도 △실시간 매매체결 △시스템 안정성 등에 대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예컨대 예탁결제원에선 1주(온주)로만 전자증권이 발행가능 하도록 시스템이 구비돼 있어 소수점 거래 처리는 불가능하며, 소수점 주식들을 모아 온주로 거래를 진행해야 하므로 시장가격으로 주식을 사기 어렵다.


변제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은 해외 주식에 적용되고 있는 샌드박스 제도를 국내에도 적용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며 제도적인 개선을 완비하거나, 시장에서 만들어진 안정적인 제도를 정부가 받아들이는 두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소비들이 혁신서비스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기존 증권사(6~7곳)들도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가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자 소수점매매 서비스 도입에 관심을 넓히고 있다. 소득·자산 성장성이 높은 젊은 잠재적 투자자들이 많은 만큼 수익성을 높일 기회로 본 것이다. 토스증권에 따르면 국내 주식투자인구는 600만명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협회는 일부 증권사와 협의체를 구성해 소수점매매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금융 당국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