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勞파업에 줄줄이 생산차질…부품 협력사 공멸 우려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해 국내 자동차 생산 연 350만대 붕괴 우려
코로나19에 노조 파업까지 국내 車산업 위기감 고조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김지희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노동조합 파업까지… 올해 생산 차질 대수만 벌써 8만대가 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파업만은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문승 한국GM협신회 회장)


16년 만에 연 350만대 자동차 생산 체제가 붕괴될 위기에 빠지면서 부품업계에서도 공멸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3일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완성차업체(현대ㆍ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자일대우버스, 타타대우)와 직접 거래하고 있는 1차 협력업체는 지난해 기준 824개사다. 이 중 3년 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 미만인 중소기업은 555개사로 67.4%나 된다. 지난해 400만대 붕괴에 이어 올해는 350만대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고되면서 이들 부품업체의 도산이 점차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勞파업에 줄줄이 생산차질…부품 협력사 공멸 우려
AD


노조 파업에 멍드는 부품사…"제발 파업만은 멈춰달라"

가장 심각한 곳은 한국GM 협력사들이다. 한국GM 노사가 어렵게 만든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지난 1일 노동조합 투표에서 부결되면서 다시 한번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GM은 코로나19로 올해 상반기에만 6만대의 생산 차질을 겪었다. 여기에 노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분 2만대가 더해지면서 올해 생산 손실만 8만대를 넘어선 상황이다.


한국GM 협력사를 대표하는 문승 한국GM 협신회 회장은 "부품사들은 임단협 협상의 당사자가 아니지만 피해는 가장 크게 보고 있다"며 "노사가 싸우더라도 파업만은 피해주기를 바라며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어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반기에 코로나19로 다들 고생했지만 하반기에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기에 버텨왔다"며 "하반기에 노조 파업으로 상황이 더 어려워지면서 이제는 작은 충격에도 쓰러질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협력사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수출 물량을 제때 수주하지 못해 올해 극심한 일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매년 10만대 이상을 기록하던 수출 물량은 올해 11월까지 1만9222대로 전년 대비 77% 급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부터 야간 근무를 없애고 조간조 운영으로만 부산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달에도 나흘간 휴무에 돌입할 계획이다.


나기원 르노삼성협력사협회장은 "부품사들은 일감이 줄어 주 3일 공장 가동 체제에 돌입했고 12월 근무일수도 10일 내외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르노삼성 노조는 임금을 올려달라고 투쟁하고 있지만 협력사들은 직원들 월급 주기에도 빠듯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년 XM3 유럽 수출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2월부터는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지만, 다시 노조가 파업으로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勞파업에 줄줄이 생산차질…부품 협력사 공멸 우려

파업 카드 소진 후 교착 상태 빠진 노조

더 큰 문제는 노사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기아자동차ㆍ한국GM 노조가 부분 파업으로 사측에 대응했지만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장기 파업은 노조에도 부담이다.


게다가 금속노조의 맏형인 현대차 노조가 올해 무파업 임단협 타결을 이뤄내면서 나머지 완성차 업체들의 운신의 폭이 좁아졌다. 지난달 사흘간 파업에 이어 이달에도 부분 파업을 지속 중인 기아차 노조는 '잔업 30분에' 사활을 걸고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사측이 당초 현대차와 동일한 임금ㆍ성과급 조건을 제시하면서 무파업 시 우리사주를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노조가 파업 카드를 쓰면서 이마저도 받지 못하게 됐다. 기아차 노조 입장에서 현대차 노조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잔업 복원'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24차례의 교섭 끝에 잠정합의에 도달했던 한국GM 노조는 조합원 투표에서 합의안이 부결되면서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한국GM 노조는 일단 파업과 잔업특근 거부를 유보하고 차기 쟁대위까지 출근 투쟁에 집중할 방침이다.


르노삼성 노사의 임단협 교섭은 지난 9월 실무교섭 이후 3개월째 교착 상태다. 지난달 노조 집행부 선거에서 강성으로 분류되는 박종규 위원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같은 노사 갈등 장기화의 가능성이 커졌다. 르노삼성 노조는 이미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쟁의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해 둔 상태다.


AD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외국계 3사(한국GMㆍ르노삼성ㆍ쌍용)의 전속 부품사들이 많이 줄면서 부품사 간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연말 수요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내년에도 부품업체들의 어려움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