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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비전ㆍ한국판 뉴딜을 한눈에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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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한 수출상담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참가기업을 위한 부대행사 진행
- 온라인 SMEX포럼에서는 스마트그린산단 정책부터 5G스마트팩토리 솔루션까지 정부 정책 및 시장 동향에 대한 미래전략 제시

제조업 비전ㆍ한국판 뉴딜을 한눈에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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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기계, 오토메이션, 로봇산업의 최신 트랜드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지난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한국판 뉴딜, 스마트팩토리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주요 전시회가 취소 또는 축소된 상황에서 국내 제조기업 경기활성화와 내수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작기계, 부품, 공구 등 전통적인 제조분야와 더불어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오토메이션, 디지털 로봇 시스템, 스마트 공작기계 등 첨단 제조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제조산업의 근간인 금속제조업체 지원을 위한 ‘영등포구청 공동관’, 뿌리산업 소부장 기업 지원을 위한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의 ‘뿌리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영등포구청 공동관은 기계금속 제품 가공 집적지인 문래동을 중심으로 참가기업을 모집, 신제품 및 아이디어 제품을 생산하는 9개 업체와 (사)서울소공인협회가 참가한다.


제조업 기반 뿌리산업을 홍보하고 뿌리기업의 시장동향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뿌리산업 공동관’은 표면처리, 주조, 금형, 용접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개 업체가 참가한다.


참가기업의 수출촉진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24일~25일 양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해외바이어 23개사를 초청하여 참가업체의 실질적 수출성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26일에 진행되는 ‘온라인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는 서울, 경기, 인천 중소벤처기업청에서 주관하며,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주)에스알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해 참가업체의 조달시장 진출과 내수 판로 활성화를 지원한다.


행사 기간 동안 5G, IoT, AI등 스마트제조산업 이슈를 다룬 전문 컨퍼런스인 ‘온라인 SMEX포럼’도 개최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 ▲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전략단 김보현 단장 ▲한국산업단지진흥공단 스마트산단팀 문문철 팀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추현호 박사가 주요 연사로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인 스마트&그린 뉴딜 정책 소개와 더불어 스마트제조 시대 국내 제조기업들의 방향성에 대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SK텔레콤 ▲현대로보틱스 ▲포스코ICT ▲CJ올리브네트웍스 ▲현대 L&S ▲한국타이어 ▲SAP코리아 ▲티라유텍 ▲프로토텍 등 스마트 제조산업 각 분야별 최신 산업동향을 반영한 기업들의 세션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전시회들이 취소 또는 축소되면서 기업들이 비대면 마케팅 기회에 관심이 많은 상황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비대면 시대의 제조업 혁신을 이루고, 국내 제조산업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해외시장 유통망 확보, 새로운 내수시장 확대 등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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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신청 및 전시회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은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사무국 전화 전화 혹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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