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스타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히든業스토리]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불법 복제 판치던 폴란드서 게임 배급사로 시작
개발 기간 5년 만에 '더 위쳐' 출시
유럽 게임 기업 시총 2위 쾌거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스타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히든業스토리] 폴란드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로고. / 사진=위키피디아 캡처
AD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게임 개발 기업들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영국·프랑스 등 게임 산업 강국이 즐비한 유럽 또한 이같은 추세와 무관하지 않다.


이 가운데 올해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은 게임 기업은 기존 서유럽 게임 강국이 아닌, 동유럽 국가 폴란드에 위치한 'CD 프로젝트(CDPR)'였다. '더 위쳐'라는 단일 게임 프랜차이즈 만으로 일약 스타 IT 기업으로 떠오른 CDPR은 올해 5월 한동안 유럽 게임기업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는 등, 투자자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CDPR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스타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히든業스토리] 지난 1994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CDPR을 설립한 마르친 이빈스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 사진=유튜브 캡처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게임 배급사


CDPR은 지난 1994년, 당시 고등학교 시절 친구였던 마르친 이빈스키와 미하우 키친스키가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 세운 게임 배급사다.


당시 폴란드는 '1989년 혁명' 이후, 공산주의 정권에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로 전환하는 과도기였다. 이에 따라 게임, 사치품 등 미국·유럽에서 만들어진 최신 공산품이 폴란드 시장에 흘러 들었지만 저작권 개념은 미흡해 불법 복제 상품이 활개쳤다. IT 산업의 불모지였던 셈이다.


이 시기 서구 비디오 게임을 접하고 강렬한 흥미를 느끼게 된 이빈스키와 키친스키는 직접 게임 배급사를 차려 폴란드 시장에 제대로 된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야심을 품었다.


두 사람은 미국 게임 판매상에 편지를 부쳐 게임 CD 수백장을 사들인 뒤, 이를 다시 폴란드 시장에 재판매하는 이른바 '보따리상'으로서 영업을 시작했고, 1999년에 이르면 직접 외국 게임을 폴란드어로 현지화해 판매하는 수준에 이르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꿈은 단순히 폴란드 내 공식적인 게임 유통망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이빈스키 CEO는 직접 게임을 제작해 판매에 나서야만 CDPR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스타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히든業스토리] 도널드 투스크 전 폴란드 총리는 지난 2011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폴란드를 방문한 당시 '더 위쳐2' CD 패키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더 위쳐' 개발로 유럽 게임 기업 시총 1위 달성 쾌거


이빈스키 CEO는 폴란드의 '국민 판타지 소설 작가'인 안제이 삽코프스키의 소설 판권을 9500달러(약 1050만원)에 사들였고, 이를 기반으로 CDPR 최초의 게임인 '더 위쳐' 개발에 나섰다.


더 위쳐는 지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 약 100여명의 직원들이 한화 1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들여 제작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작은 게임 배급사에 불과했던 CDPR에게는 큰 도박이었으나, 게임이 출시된 2007년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200만장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더 위쳐의 상업적 성공에 힘입은 CDPR은 이후 후속작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2011년 출시된 '더 위쳐 2'는 단 1주일 만에 1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도널드 투스크 당시 총리는 같은 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폴란드를 방문했을 때 기념 선물로 위쳐 2 CD 패키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2015년 출시된 더 위쳐 3은 지난 5년간 누적 3000만장 판매량을 달성하며 CDPR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CDPR은 지난해 기준 5억2120만즈워티(약 1528억원)의 매출과 1억8910만즈워티(약 55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5월18일에는 83억6630만유로(약 10조9900억원)의 시총을 기록, 잠시 동안 유럽 1위의 게임 기업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이 모든 게 더 위쳐라는 게임 프랜차이즈 하나 만으로 거둔 성과다.


IT 불모지 폴란드서 탄생한 스타 게임 기업, CD프로젝트 [히든業스토리] 지난 2015년 출시된 '더 위쳐 3'은 각종 시상식에서 200개 이상 상을 휩쓸고 1000만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돈 버는 게 CDPR 사업 모델"


CDPR은 자신들의 성공 비결로 '소비자 친화 정책'을 꼽는다. 단기적으로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쌓는 것이 더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것이다.


실제 CDPR은 소비자를 우대하는 판매 정책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에 발매한 게임들의 콘텐츠와 개선 사항을 보완환 '인핸스드 에디션'을 발매한 뒤, 과거 이미 게임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이를 공짜로 배포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또 게임 회사들이 콘텐츠 불법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적용하는 DRM(digital right management·디지털 권리 관리) 소프트웨어가 컴퓨터 성능을 떨어 뜨린다는 우려를 접수한 뒤, 이를 포기한 사례도 있다. 불법복제로 회사가 입을 잠재적 피해보다는 소비자 경험을 중시한 결정이다.


이에 대해 이빈스키 CEO는 더 위쳐 3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한 해외 매체와 인터뷰에서 "많은 회사들이 단기적인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한다. '치고 빠지기' 전략으로 유명하다"라면서도 "우리는 그런 방식으로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AD

이어 "우리는 유료화할 수도 있는 많은 추가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라며 "그럼으로써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존중을 받는다.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돈을 버는 게 우리의 사업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