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는 21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0.92% 오른 8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55만 6076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37.63% 수준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독점 유통 회사로 알려져 있다.
10월 20일 키움증권의 허혜민,김경환 연구원은 '연내 코로나 치료제 2/3상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국내 긴급사용 승인 신청이 예상됨. 램시마SC 시장 침투에 따라 마진 개선 폭에 영향 주기 때문에 ‘21년 램시마SC의 침투 속도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임. 코로나 치료제에 대해 동사의 이익배분이 기존 바이오시밀러보다 높고, 글로벌 판매를 담당하고 있어 성공한다면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케터가 아닌 신약의 첫 글로벌 진출이 될 것으로 기대함. '이라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목표가를 13만 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47만 8814주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 5867주 순매도, 45만 1614주 순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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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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