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획]⑦불황의 늪에서 클린산업으로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의 시멘트산업사

[기획]⑦불황의 늪에서 클린산업으로 2005년 시멘트 내수는 전년 대비 15.8% 감소한다. 1997년 6175만 톤으로 정점을 찍은 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긴 불황의 늪에 빠진 것이다.[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한국은 연간 6000여만톤의 생산규모를 갖춘 세계 12위의 시멘트 대국이다. 시멘트 기술면에서도 1980년대부터 해외에 생산기술을 수출할 만큼 시멘트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한국 시멘트산업의 위상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지난 60~70년대 경제발전기 국가기간산업의 역할을 다했지만, 2000년대 들어 환경을 망치는 공해산업으로 낙인찍히면서 국민 관심사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최근 시멘트산업은 친환경산업으로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본지는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거듭나고 있는 한국 시멘트산업의 역사를 10회에 걸쳐 재조명해 본다.[편집자주]


밀레니엄에 접어든 2000년대 시멘트업계는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라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자산 매각을 통해 어렵게 극복했지만 과거의 영화를 재현하기에는 갈길이 멀기만 했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시멘트업계는 건설경기 침체, 일부 업체 간 가격 경쟁까지 겹치면서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당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은 주택공급 축소와 건설경기 악화로 건설사 부도를 촉발했고, 시멘트 등 관련 산업은 연쇄적으로 불황에 빠지게 된다.


2005년 한 해 동안 시멘트 내수는 총 4628만 5000톤으로 2004년에 비해 무려 15.8%, 866만여 톤이 줄었다. 이는 외환위기 때인 1998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1997년 6175만 톤으로 정점을 찍은 후, 줄곧 내리막길을 걸어온 시멘트 내수는 급기야 2012년 4399만 톤으로 감소했다.


시멘트업계의 전체 생산능력이 6000만 톤을 넘어선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시 생산시설의 30~40%가량이 멈춰 있는 상태였다. 시멘트 업체들은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본사 사옥을 매각하거나 보유 유가증권을 매각하는 등의 방법으로 손실 폭을 줄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

[기획]⑦불황의 늪에서 클린산업으로 친환경 설비로 바뀌기 전의 시멘트 공장 모습. [사진=아시아경제DB]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리나라 시멘트산업에 필요한 유연탄 수요의 70%를 공급하고 있던 중국이 자국 내 유연탄 소비가 늘면서 수출 물량을 줄이다가 2008년 1월부터 유연탄 수출 금지조치를 단행했다. 수출금지는 2개월 뒤인 2008년 3월에 풀렸지만 유연탄 가격의 인상이 문제였다.


게다가 2009년에는 35%를 추가 감축할 예정이었다.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업종인 시멘트 업체들은 사면초가에 빠지게 된 것이다. 유연탄 도입가격은 2003년에 톤당 35달러, 2006년 평균 70달러대로 오르더니 2008년 8월 톤당 195달러로 치솟았다.


유연탄 최대 수출국인 호주가 홍수피해로 체선기간이 장기화된 데다 러시아의 유연탄 부족, 캐나다 폭설, 인도네시아 폭우 등 여러 가지 수급상의 악재가 겹쳐 있었기 때문이었다. 2009년 초 시멘트가격이 약 10%가량 인상되기는 했지만 늘어난 원가 부담을 상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실제로 포장시멘트의 가격은 당시 자장면 한 그릇 값에도 못 미치는 3250원에 불과했다. 건설경기 침체에 유연탄 가격 상승등 원가부담까지 늘면서 결국 자회사인 성우종합건설의 부실이 결정적인 원인이 돼 현대시멘트가 워크아웃에 들어간다. 수요는 갈수록 줄어 들고 원재료 값은 매년 치솟으면서 적자구조가 고착화되는 형국이었다. 에너지와 환경개선 등 원가절감을 통해 기업을 회생시키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시멘트산업은 제조원가에서 연료비와 전력비 등 에너지 비용이 약 60%를 상회할 정도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에너지 비용 절감은 시멘트 회사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문제였다. 또한 시멘트 제조시 사용되는 에너지는 온실가스를 발생시켜 환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력은 함께 추진돼야 했다.

[기획]⑦불황의 늪에서 클린산업으로 친환경 설비로 교체한 이후의 시멘트 공장의 모습. [사진=아시아경제DB]

정부는 2008년에 이르러 환경 보호와 경제개발은 함께 이뤄나가야 할 인류의 중대 과제라는 인식에 따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했다. 시멘트업계는 이보다 앞선 2007년 10월 산업계 최초로 온실가스의 자발적 감축을 결의하며 환경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를 작성하고 구축된 인벤토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기후 변화와 관련된 사내외 교육 실시, 폐열발전설비 설치, 재활용 연료 사용을 통한 화석연료 대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자연보호 활동 등 환경경영에 앞장섰다.


특히 대부분의 업체들이 도입한 폐열발전은 시멘트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기가스로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시작하면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었다.


AD

한국 시멘트협회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로 수익성이 악화된 업계가 최소 수백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폐열발전에 너나할 것 없이 나섰던 이유는 폐열발전이 친환경의 기업윤리를 준수하면서도 장기적인 수익효과를 낼 수 있는 일거양득의 사업이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러한 환경개선관련 노력은 업계 전반에서 진행돼 대규모 집진설비를 비롯해 뛰어난 환경보전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