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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동신천연합 이어 지산시영1단지로 대구 내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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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의 여유를 누리며 일상의 모든 순간이 특별해지는 최고의 주거공간’으로 조성
지산/범물동 첫 재건축 사업 … 총 899가구 중 214가구 일반분양

포스코건설, 동신천연합 이어 지산시영1단지로 대구 내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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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첫 더샵 아파트인 ‘더샵 수성라크에르’를 8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를 통해 대구 내 분양 흥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실제 포스코건설은 올해 첫 더샵 아파트인 ‘더샵 디어엘로’의 청약을 선보인 결과 최고 33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청약을 마무리 한 바 있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지산?범물동에서 첫번째로 추진되는 재건축 정비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총 8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9~84㎡, 21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 113가구 ▲75㎡ 99가구 ▲84㎡A 2가구로,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산시영1단지 재건축의 단지명으로 확정된 ‘더샵 수성라크에르(Lacheure)’는 프랑스어로 ‘호수’를 뜻하는 ‘라크(Lac)’와 '시간, 전성기'를 뜻하는 ‘에르(heure)’를 결합한 단어다.


이는 “수성못의 여유를 누리며 일상의 모든 순간이 특별해지는 최고의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상징하는 명칭으로, 수성못과 함께하는 쾌적한 삶과 수성구 지산동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라는 자부심을 동시에 나타내는 뜻을 담고 있다.


단지는 대구 부동산 시장을 리딩하는 수성구에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주거여건을 갖췄다. 먼저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며, 수성IC가 인접해 지역 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대구지하철 3호선은 연장선이 추진되고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지산초, 지산중, 수성고 등이 인접해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의 명문학군에서 아이의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어 맹모ㆍ맹부 수요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주변에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수성못을 비롯해 수성유원지, 거목식물원, 수성랜드, 대구어린이대공원, 범어공원 등이 자리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동아백화점, CGV, 홈플러스, 롯데마트, 목련시장, 동아메디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인근에 있어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1군 브랜드 더샵 아파트의 차별화된 설계가 곳곳에 도입된다. 특히 그동안 수성구에서는 접하지 못한 특화 조경과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적용돼주목된다.


실제 단지는 대규모 잔디광장인 '더샵필드'를 비롯해 야외에서 저녁을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인 '더샵가든&다이닝하우스', '피크닉가든', 반려견과 함께 하는 공간인 '펫가든' 등을 구성해 차별화를 둬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어린이 물놀이장'과 '트리캐빈', '팜가든', '유아 놀이터' 등이 구성돼 온 가족이 단지 내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건식사우나,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수성구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59㎡을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수성구는 지난 2016년 이후 공공분양과 공공임대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용면적 59㎡ 공급이 전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일상의 모든 순간이 특별해지는 단지 명칭에 걸맞은 특화조경과 커뮤니티 등을 통해 최고의 주거공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대구 수성구하면 더샵의 이름이 떠오를 수 있도록 포스코건설 더샵의 다양한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모두 쏟을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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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수성라크에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신세계백화점 인근)에 마련되며, 8월 중 사이버견본주택으로 오픈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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