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직장이 있는 A씨는 지난 21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22일 확진돼 서초구 69번 환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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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 확진 간호사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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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 확진 간호사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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