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주동물보호소 노조, 사측과 갈등 심화 “운영 능력 없다”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노조 해체하라’ 등 게시판 이슈 관련 2주 만에 입장 발표

무원칙 직책수당 지출 등 의혹 제기…2·3차 게재 예고도

광주동물보호소 노조, 사측과 갈등 심화 “운영 능력 없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지난달 중순께부터 광주동물보호소 노동자협동조합의 설립배경 등에 의구심을 품은 글이 보호소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면서 손가락질을 받음에도 무대응으로 일관하던 노조가 입을 열었다.


이에 광주동물보호소장과 노조와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조는 6일 보호소 자유게시판에 입장문을 발표하고 현재 조경 광주동물보호소장의 문제점과 함께 무원칙의 직책수당 지출, 공금횡령 의혹 등을 제기했다. 또 노조를 공격하는 글을 올려달라는 청탁을 한 자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에 의해 조직적인 선동 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노조는 “조합원 누구도 더는 광주동물보호소의 명예가 실추되고, 보호소를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는 회원 및 시민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리고 싶지 않았다”며 “잘못이 있으면 응당한 책임을 지고, 오로지 저희가 가진 경험과 실력으로 보호소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서 이 혼란을 종식시키고 싶었고, 결과로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치보듬 대표와의 갈등이 있었음은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시비를 가리고 상호보완적인 관계로서 보호소의 목적과 기능에 충실히 복무하고자 했던 노동조합의 기대와 희망은 좌절됐다”면서 “역설적으로 최근 자유게시판에 등록된 노동조합을 혐오하는 조직적이고 폭력적인 일부의 선동 글이 가치보듬과 조경 대표의 이면을 공론화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니 노동조합은 이제 그 질문에 답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 입장문은 동물보호단체인 가치보듬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인식과 더불어 광주동물보호소의 운영 주체로서 가치보듬의 기관 운영능력에 대한 문제 제기만을 담은 것으로 필요시 2차, 3차 입장문 발표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했다.


먼저 가치보듬 대표의 공금 횡령 의혹 대해 언급했다.


광주동물보호소는 입양한 동물을 파양할 경우 30만 원의 위약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이를 자발적 후원금의 명목으로 포장해 법인계좌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확인된 것만 14건 400여만 원에 달하며 이는 법인 주소지의 전기세, 수도세, 임대료 등의 납부에도 사용됐다고 지적했다.


또 파양 시 위약금과 관련해 여의치 않은 상황에 파양이 불가피할 경우 30만 원이 부과됨으로써 ‘유기’외에는 선택지를 없애는 규정이라는 게 노조의 설명이다.


또 원칙없는 인사로 직책수당 지급을 통해 운영비를 지출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동물보호소 운영규정 제8조에는 ‘간사는 사무행정, 회계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고 명시돼 있는데 지난해 행정과 회계업무와는 관계없는 직원을 간사로 임명하고 광주시의 승인도 없이 직책수당을 신설, 매월 30만 원을 지금했다”면서 “게다가 별도의 수당을 지급한 것도 모자라 간사의 기본급을 다른 종사자들의 기본급인 월 174만5150원(최저임금 수준) 보다 높은 186만1780원을 지급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치보듬이 지난해 보호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채무는 각종 공과금 및 구매 대금만 약 1700만 원에 달한다”며 “공과금 및 구매대금은 광주시에서 지급되는 보호소 운영경비(예산집행계획 상 약 6100만 원/년 반영)에 포함돼 있음에도 전기료 2개월분 150여만 원, 수도료 2개월분 180여만 원을 비롯해 약품구입비, 사료구입비, 의료폐기물 비용 등의 채무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가치보듬이 보호소를 수탁운영한 기간 동안 종사자들의 퇴직금마저 정상적으로 적립되지 않고 있는 등 심각한 운영난에 빠져있는데 인건비는 증가시키고, 보호소 본연의 업무인 사료구입비는 감소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2019년 7월에 열린 광주동물보호소 2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제출된 사업비 변경계획안을 보면, 관리소장 등의 특근수당은 애초 예산집행계획 연 480만 원에서 약 1900만 원으로 증액됐다”면서 “반면 동물관리비 중 개체들의 사료구입 비용은 애초 예산집행계획 약 연 3600만 원에서 약 2500만 원으로 1000만원 가량이 감액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리소장인 조경 대표의 셀프 임금인상과 과도한 특근수당의 지출, 그리고 개체들에게 먹일 사료비 구입비용의 감소는 우연하게도 딱 맞아 떨어진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우리는 지적된 동물학대와 지각 등 근태 불량에 대해 당사자를 두둔하거나 그 책임을 면피하려 하지 않았다”며 “또 임금인상을 요구한 적이 없지만 설령, 요구했다 하더라도 그 자체가 비난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 “노동조합은 조경 대표에게 관리소장이 아닌 법인의 대표로서 보호소의 발전 전망을 제안하고, 갈등의 조율자로서의 역할 수행을 요구했다”면서 “조경 대표는 이를 거부했고, 노동조합 또한 이를 인정하고 새로운 해법을 찾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경 대표는 몇 가지 허위 사실이 있으니 우선 법으로 가리자는 입장이다.


AD

조 대표는 “몇 차례 좋게 풀어보기 위해 제안을 했는데 결국 법정 싸움으로 가는 데에 안타깝다”며 “단순히 노조 직원들의 제보에만 기인한 글로,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