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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900만원대’ 기흥역세권 랜드마크 아파트 ‘기흥역 동양라파크’ 조합원 모집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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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흥역 생활권 입지로 3.3㎡당 900만원대 가성비 높은 분양가 눈길
- GTX-A 용인역 개통 시 삼성역 15분대 진입…트리플 역세권 갖춰 미래가치↑

‘3.3㎡당 900만원대’ 기흥역세권 랜드마크 아파트 ‘기흥역 동양라파크’ 조합원 모집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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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역 트리플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기흥역 동양라파크’가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남판교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가 시행하고 동양건설산업이 시공(예정)하는 ‘기흥역 동양라파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425-1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 59㎡~84㎡ 총 715세대(예정) 규모로 구성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 가입 유무와 관계없이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 이하)을 소유한 가구주가 일원이 되어 결성한 조합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기흥역 동양라파크’는 분당선 기흥역 등 환승역세권을 기반으로 GTX-A 노선 용인역(가칭, 2023년 개통 예정)과 용인 경전철 연장 등 교통 호재를 품어 높은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3.3㎡당 900만원대의 가성비 높은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조합원 창립총회를 완료하면서 사업안정성까지 확보했다.


‘기흥역 동양라파크’의 최대 강점은 3.3㎡당 900만원대로 뛰어난 가성비의 분양가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인근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1300만~1400만원에 형성돼있는 것을 감안하면 높은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기흥역 생활권 입지를 기반으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먼저 분당선 기흥역 및 구성역과 가까워 잠실·강남·판교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며 수원신갈IC, 용서고속도로 등과 인접해있어 자가용을 통한 이동도 용이하다. 또한 GTX-A노선 용인역(가칭, 2023년)의 개통과 용인 경전철 연장이라는 교통 호재도 품고 있다.


특히 GTX-A노선 용인역이 개통될 경우 서울 삼성역까지 15분대면 닿을 수 있게 돼, 입주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기흥역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용인 경전철은 신갈오거리역(가칭) 등을 지나 광교중앙역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궁극적으로 ‘기흥역 동양라파크’는 향후 용인·수원·성남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용인시 주도하에 2021년 착공 예정인 도시개발사업도 눈에 띈다. 용인시는 판교테크노밸리 규모의 5배에 달하는 GTX 역세권 용인 플랫폼 시티를 조성, 고속버스 환승센터를 비롯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 등 첨단산업단지와 관광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에는 약 5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경기도시공사는 플랫폼시티 조성사업으로 단지조성 단계에 약 2만4,0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어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2025년에는 상근종사자수가 약 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용인흥덕지구 택지개발사업, 기흥구갈지구 택지개발사업, 용인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2020년) 등이 예정돼있어 높은 성장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기흥역 동양라파크’만의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공간 설계도 돋보인다.


먼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구성을 기반으로 4Bay 판상형 및 남동·남서향 중심의 설계를 통해 일조권 및 조경을 확보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전용 84㎡)를 통해 입주민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방을 하나 더 만들거나 거실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주변으로는 신양초, 신갈초, 신갈중, 기흥고 등 초중고교가 고루 자리하고 있어 자녀들의 원활한 통학 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한 신갈공원, 상미약수터, 흥덕중앙공원, 영흥체육공원 등 다양한 휴식처가 마련돼 있어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판교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조합창립총회를 완료,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추진위는 12월 중 지구단위계획 지정 및 계획수립 주민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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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흥역 동양라파크’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용구대로 2771번길 6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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