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방은 디플레이션 한가운데"…공장 닫고, 사람 떠나, 집세 추락(종합)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경제전문가들 "지방은 이미 디플레이션 진행중"

집세 하락이 대표적 신호…13년만에 전월세 마이너스로 전환


지방은 자영업자 물가 상승률도 평균보다 낮아

수출 제조업 산업 단지 어려워지며 빈집 늘어나 지역경기 망가져

"지방은 디플레이션 한가운데"…공장 닫고, 사람 떠나, 집세 추락(종합)
AD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거제 장평동에 있는 원룸촌. 해양플랜트 수주가 밀려들때만 해도 빈방이 없었던 건물들에는 요즘 '임대 안내' 간판이 심심찮게 붙어있었다. 월세는 조선소 구조조정이 시작되기 직전인 2015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졌다. 거제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는 이모(48)씨는 "예전엔 50만원하던 월세가 이젠 30만원으로 떨어졌는데 거제 안에 미분양 된 아파트도 널려 있어 집값도 맥을 못추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은 이미 디플레이션(경기 침체와 맞물린 지속적인 물가 하락)에 빠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집세(전ㆍ월세)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개월째 마이너스 물가를 기록하는 곳들이 속출하고 있다. 김소영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지방은 디플레이션이 진행 중"이라며 "수요 위축으로 집세가 떨어지는 건 위험한데 지역 경제가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13년만에 전월세 마이너스


21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전국 집세 평균 상승률은 -0.1%를 기록했다. 집세가 뒷걸음질 친 건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던 2005년 4월~2006년 3월 이후 13년만에 처음이다. 당시엔 공급물량이 늘어난데다 저금리 기조로 내집 마련이 수월해지자 서울ㆍ경기ㆍ인천을 중심으로 집세가 내렸다. 반면 올해 집세 하락 주범은 지방이다. 동남권, 대경권, 충청권, 제주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거의 전 지역에서 전월세 상승률이 고꾸라졌다. 불경기로 지역 산업 단지들이 쓰러지고 있는데다 인구도 감소한 영향이 크다.


"지방은 디플레이션 한가운데"…공장 닫고, 사람 떠나, 집세 추락(종합) 거제 지역 원룸촌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0.3%), 인천(0.4%) 전남(0.9%), 전북(0.1%) 정도만 평균을 웃돌았을 뿐 다른 곳들은 전부 무너졌다.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곳은 울산(-2.2%)으로 작년동기대비(-1.0%) 더 떨어졌다. 3년째 내림세인 경북(-1.3%)도 매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충남(-1.3%), 충북(-0.7%)도 사정은 매한가지다. 한은 지역경제보고서는 이들 지역에 대해 "주택 경기 부진과 인구감소로 인한 수요 위축, 누적된 공급 과잉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지역 자영업자들도 가격 못 올려


외식 ㆍ도소매ㆍ숙박 등을 포함한 자영업종 중심의 개인서비스 물가도 전국 평균을 밑도는 곳이 속출했다. 한은 관계자는 "소비자물가 구성 항목 중 집세와 개인서비스는 농ㆍ축수산물처럼 날씨같은 일시적 공급요인에 의해 변화하는 품목이 아니라 수요 영향을 주로 받는 품목"이라고 설명했다. 경기 동향의 바로미터라는 뜻이다.


전국 개인서비스 물가 평균 상승률(1~10월)은 1.9%로 집계됐다. 4년만에 1%대로 주저앉았다. 역시 울산(0.8%)이 최저치였다. 광주(1.3%)와 경남(1.4%)이 뒤를 이었다. 제주와 인천도 1.6%로 평균을 밑돌았다. 성태윤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원래 자영업종은 최저임금 상승률에 민감해 최근 2년 간 최저임금이 급상승했을 때는 물가상승률도 뛰는 것이 정상인데 워낙 지역 자영업자들이 어렵다보니 오히려 물가상승률이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은 디플레이션 한가운데"…공장 닫고, 사람 떠나, 집세 추락(종합) 경기가 악화되면서 문 닫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9일 서울 명동거리 곳곳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소비자물가상승률 전체로 넓혀봐도 지방 침체가 뚜렷이 드러난다. 전국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지난 8, 9월 두달 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10월에 0%로 탈출했지만, 지방은 훨씬 오래전부터 마이너스 늪에서 허덕였다. 울산은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아홉달 동안 줄곧 마이너스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충남은 4개월간, 전북ㆍ전남ㆍ경북ㆍ경남ㆍ대전ㆍ광주는 3개월씩 마이너스 물가 지표를 나타냈다.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충남 당진, 경남 거제, 울산처럼 시도별 거점마다 있는 수출 제조업 산업 단지의 업황이 어려워지면서 빈집들이 늘어나 전월세 가격이 떨어지고 지역경기도 죽은 것"이라며 "서울과 지방 간 부동산 경기 양극화를 감안하면 지방은 디플레이션이 심해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살아날 기미 없는 물가


한편 물가도 좀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은이 최근 발표한 10월 생산자물가가 0.6%(전년동기대비) 하락했다. 지난 7월부터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할 확률이 높아졌다.


AD

한국 경제의 디플레이션 우려가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7·8·9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0.3%,-0.6%,-0.8%를 기록했는데 이런 흐름을 반영해 8·9·10월 소비자물가상승률도 -0.04%,-0.4%, 0.0%를 나타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