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롯데월드몰이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연인 및 가족 동반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오는 27일까지 주말에는 드라큘라, 마녀 등 핼로윈 데이를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고객들에게 풍선을 선물하며 쇼핑몰 전층을 순회하는 ‘핼로윈 퍼레이드’(15?17?19시, 1일 3회)가 펼쳐진다.
또 같은 기간 주말, 1층 베네피트 매장 앞에서는 당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핼로윈 데이 캔디백을 만드는 ‘핼러윈 클래스’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들에게는 캔디백과 함께 캔디와 초콜릿을 증정한다.
또 오는 31일까지 2층 메종블랑쉬 매장 앞에서는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연출한 ‘핼로윈 포토존’을 운영한다. 기간 중 주말과 핼로윈 데이 당일에는 구매 고객들에게 사진 촬영은 물론 인화까지 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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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한 롯데월드몰 부점장은 “핼로윈 데이 이벤트 외에도 26, 27일 1층 아트리움에서는 뮤지컬 퍼포먼스와 지역 동호회의 합창 대회 등 고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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