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효성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등 세무조사로 인해 155억원을 부과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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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측은 "국세청 세무조사는 회사가 분할한 2018년 6월 1일 이전의 사업연도를 포함해 진행됐다"며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의 과세 예고 금액은 1522억원"이라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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