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오픈 9일만에 1만3000개 팔려나간 1천원대 '노브랜드 버거'…20대 "1시간 줄 서 먹는다"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개성 있는 인테리터, 가성비 가격으로 젊은 층 입맛 공략
평창동계올림픽서 선보인 'NBB 시그니처 버거' 판매 1위
"'소떡롤' 등 사이드메뉴 없어서 못 판다"
연내 약 10개 매장 오픈 예정

[르포]오픈 9일만에 1만3000개 팔려나간 1천원대 '노브랜드 버거'…20대 "1시간 줄 서 먹는다" 두툼한 패티 등 화려한 비주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젊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고 있는 미트 마니아 버거.
AD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평일인데도 30분 줄 서 기다린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 콘셉트도 굉장히 신기하고, 1000원대 버거 맛도 만족스러워요."


지난 28일 오후 12시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노브랜드 버거 홍대점에서 만난 대학생 박지훈(21)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봤던 훌륭한 외관과 맛 그대로다"라며 "평소 즐겨 찾던 버거 브랜드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자주 찾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르포]오픈 9일만에 1만3000개 팔려나간 1천원대 '노브랜드 버거'…20대 "1시간 줄 서 먹는다" 지난 28일 오후 1시경 홍대 노브랜드 버거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지난 19일 외식 브랜드 '버거플랜트'를 리뉴얼 론칭한 브랜드다. 외식업계 경쟁이 치열해지자 세트 가격 기준 4000~7000원 대였던 버거플랜트의 메뉴 가격을 1000원 정도 과감히 낮춰 경쟁력을 강화한 새 브랜드를 내놓은 것.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인 홍대점은 홍대입구 사거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건물 2층에 입점했지만 외벽 전체를 노란색으로 디자인하고 특유의 '노브랜드' 로고를 배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총 70석에 달하는 좌석이 빈 틈 없이 빼곡히 차있었고 수십 분 대기를 거쳐 입장한 소비자들은 무인 키오스크 앞을 오가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기 바빴다.


[르포]오픈 9일만에 1만3000개 팔려나간 1천원대 '노브랜드 버거'…20대 "1시간 줄 서 먹는다" 신세계푸드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오픈한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 홍대점.

점심시간대인 오후 12~1시, 퇴근시간인 오후 5~7시 사이에는 최대 1시간 정도 대기해야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9일 만에 버거 1만3000개가 팔려나갔다. 하루 평균 1500개의 버거가 팔리고 있는 셈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오픈 첫 날에 는 400여개 버거를 판매하는 데 그쳤지만 다음날 포털 실시간검색어 3위에 오르며 빠른 속도로 인기가 확산됐다"고 설명했다.


가성비로 SNS상 입소문이 난 브랜드인 데다 홍대에 위치하고 있어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뜨겁다. 사전 오픈 조사결과 20대 고객이 80%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잘 팔리는 메뉴는 기본에 충실한 'NBB 시그니처 버거'다. 패티와 야채 등 구성은 큰 특징이 없어보이지만 시판되는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렸다. 특히 이 버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신세계푸드가 선수촌에서 전 세계 선수들을 상대로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던 메뉴로 유명하다. 매장에서 만난 대학생 정승훈(25)씨는 "인터넷 상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는 시그니처 버거를 먹어봤는데, 꾸덕한 치즈가 패티와 잘 어우러져 굉장히 맛있다"고 호평했다.


판매 2위를 달리고 있는 버거는 '미트 마니아'다. 두툼한 패티를 두 겹 겹쳐 넣어 육류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다. 특히 SNS상에서 화려한 외관으로 입소문을 타 단품 5300원으로 비교적 가격이 높지만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900원의 '그릴드 불고기' 버거의 경우 가성비 버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르포]오픈 9일만에 1만3000개 팔려나간 1천원대 '노브랜드 버거'…20대 "1시간 줄 서 먹는다" 소시지와 떡을 함께 튀겨낸 사이드 메뉴 소떡롤. 오전 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이점은 사이드 메뉴의 차별화다.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주로 팔렸던 '소떡롤'(소지지와 떡을 함께 튀겨낸 롤)을 정식 사이드 메뉴로 구현했다. 이 메뉴는 매일 오전 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는 것이 신세계푸드 측 설명이다.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치킨 대신 돼지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낸 '상하이 핑거포크' 메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빵을 제외하고는 모든 재료를 신세계푸드에서 직접 만든다"며 "패티는 음성공장, 채소는 이천공장에서 제조ㆍ가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식자재 유통 사업도 운영하고 있어 식재료 납품 단가를 낮출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메뉴 개발자만 17명에 달한다"며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품질이 결코 낮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AD

2호점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버거플랜트 매장을 노브랜드 버거 매장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연내 약 10개의 노브랜드 버거 매장을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