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스트 황창규' 속도내는 KT…9월께 사외 후보자군 구성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4월 사내 후보군 이어 두번째 인선 절차
정관계 인사 최대한 배제, 공모·지배구조위 추천 병행
연내 최종 후보 내정 목표, 지배구조재편 부작용 최소화 복안

'포스트 황창규' 속도내는 KT…9월께 사외 후보자군 구성
AD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KT가 황창규 회장의 후임을 정하기 위해 오는 9월 사외 회장 후보자군 구성에 나선다. 지난 4월부터 부사장급 이상의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회장 후보군을 좁힌데 이어 두번째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다. 황 회장의 임기를 고려하면 다소 빠른 일정이지만 정기 임원 인사가 단행되는 12월 이전 신임 회장을 내정해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하겠다는 복안이다.


연내 최종 후보 내정 목표

KT 관계자는 23일 "지배구조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사내 후보군들을 대상으로 인선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오는 9월께 사외 후보자군 구성에 나설 계획"이라며 "연말 정기 임원 인사를 전후해 신임 회장 역시 내정하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내 후보군들의 경우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사내교육, 인터뷰, 경쟁 프레젠테이션(PT)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군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오는 9월 사외 후보군을 구성하고 회장후보심사위원회도 조기 가동해 본격적인 회장 인선 작업에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외 후보군 구성 작업은 종전처럼 외부 공모를 비롯해 지배구조위원회의 추천 등으로 진행된다.


황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이다. 회장후보심사위원회는 정관상 현 회장의 임기만료 3개월 전까지 구성하도록 돼있어 오는 12월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KT는 이를 앞당길 계획이다. 일정에 임박해 신임 회장을 내정하는 대신 연초까지 내정자를 정해 놓고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 경영권 인수인계 기간을 충분히 두겠다는 의도다.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지배구조위원회는 오는 9월께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 짓고 10월쯤 회장후보심사위원회에 최종 후보군을 전달한다. 10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될 회장후보심사위원회는 12월까지 최종 신임 회장 후보(단일)를 정한 뒤 이사회로 넘긴다. 그리고 이사회는 12월 신임 회장을 확정짓는다. 이후 경영권 인수 인계 과정을 거친 뒤 황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 이ㆍ취임식이 진행된다.


'외풍(外風)' 우려해 정관계 인사 배제

사외 회장 후보의 경우 정관계 인사들은 최대한 배제된다. KT는 정관을 변경해 사외 회장 후보의 지원 자격을 종전 '경영 경험'에서 '기업경영 경험'으로 고쳐놓았다.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될 여지를 없앤 것이다. 때문에 기업에서 경영을 맡은 경험이 없는 정관계 인사, 기관장들은 후보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다.


KT 내부에선 지난 4월부터 사내 후보군들을 중심으로 먼저 후보자군 선정을 시작한 것도 외풍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KT 계열사 관계자는 "지배구조위원회가 현재 KT에 재직 중인 부사장급 이상 임원과 각 계열사 대표들을 각각 후보군으로 나눠 후보 검증을 진행 중"이라며 "정관상에도 단순 경영 경험이 아닌 기업경영 경험이 필요하다고 명시해놓았는데 정치권의 인사 개입 여부 자체를 사전에 막아 놓았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이들은 이동면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사장), 구현모 고객&미디어부문장(사장), 오성목 네트워크부문장(사장) 등 사장급 임원 3인이다. 하지만 구 사장은 상품권 문제로 검찰 조사 중이고 오 사장은 지난해 발생했던 아현동 화재 사건과 연관이 있어 지배구조위원회에서 이를 어떻게 판단할지는 미지수다. 이 사장의 경우 5G 생태계 구축이라는 중책을 맡았고 검찰 수사 등과 연관이 없지만 주로 장기 연구 과제를 맡아와 기업 경영 경험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다. 때문에 KT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또는 사외 추천 후보들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결국 이사회가 결정"

KT는 과거 이사회 산하 회장후보심사위원회를 두고 신임 회장을 선출해왔다. 올해는 지배구조위원회가 전체 신임 회장 선임 작업을 맡고 회장후보심사위원회는 최종 후보군 중에서 신임 회장을 내정한다. 단계를 추가하고 역할을 분담한 배경은 보다 투명하고 정교하게 신임 회장을 선임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모든 과정이 이사회 소관이라는 점에서 한계도 있다.


지배구조위원회는 3인의 사외 이사 중 김인회 경영기획부문장(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 8명의 사외이사 중 4인이 참여한다. 회장후보심사위원회는 사내 이사 1인이 위원장, 사외 이사 전원이 위원으로 구성된다. 김 사장은 지배구조위원장을 맡으며 신임 회장직에 입후보하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회장후보심사위원회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임 회장이 내정되는 이사회까지 모든 과정을 김 사장과 사외이사들이 챙기는 셈이다. 결국 단계만 늘었지 신임 회장 내정 절차는 그대로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그래서다.


AD

이에 대해 KT 측은 "한정된 후보자군을 놓고 사외 이사들이 최종 후보를 정하고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 내정 절차를 진행하던 과거와는 전혀 다르다"면서 "가장 초기 단계의 후보자군 구성 과정부터 사외 이사들이 참여해 투명성을 크게 높였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