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포드·링컨 서수원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포드·링컨 서수원 서비스센터는 수원시 권선구청에 인접해 있어 기존 수원 서비스센터와 함께 수원 지역 고객 및 인근 안산, 의왕, 시흥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총면적 1568㎡ 규모의 포드·링컨 서수원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건물에 총 7대의 워크베이, 첨단 진단 장비 및 얼라인먼트 설비를 갖췄다. 최대 35대를 수용하는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 전문 테크니션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하루 최대 35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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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자동차는 기념 행사로 8월31일까지 무상 점검, 유상 수리(부품·공임) 및 타이어 15%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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