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귀농·귀촌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귀농?귀촌 영농기초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지난 2월 말 개강해 이달 12일까지 약 4개월간 총 1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54명의 수료생과 23명의 이수생을 배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정책사업, 품목별 재배기술법 등 이론과정과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 실습과정으로 구성돼 참여한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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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장은 “귀농기초교육을 성실히 수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군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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