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전자가 지난 1월 선보인 2019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이 사계절 프리미엄 가전으로 인기를 끌면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에어컨 판매량이 작년보다 늘고 있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 기능과 인공지능을 강화했다.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은 지난 2월부터 풀가동 중이다. 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휘센 씽큐 에어컨 출하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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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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